[세부] 세부어학연수 JIC어학원 - 첫주말 여행을 가다(플렌테이션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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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이허니
댓글 0건 조회 7,025회 작성일 17-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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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 주말이 찾아왔습니다. 
평일에도 계속 외출을 해서 그런지 일주일이 정말 길게 느껴졌는데요..
주말에는 잠시 머리도 식힐겸 여행을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보통 배치메이트들과 여행을 계획해서 가곤 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룸메이트 형들과 첫 주말을 함께 보내게 되었습니다. 
 
일본인 친구 2명과 룸메이트형들과 저 총 5명이서 플렌테이션 베이로 놀러 갔습니다. 
플렌테이션베이는 세부에서도 좋은 리조트로 명성이 자자한데요,
 가격은 약간 비싸지만 정말 재밌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데이트립 1인 당 2500페소)

 
저희는 데이트립으로 표를 끊었는데요, 2500페소로 다소 비싼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점심뷔페도 포함되어 있고 여러가지 엑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바나나보트인데요, 
1인당 약 400페소 정도 내고 최고로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뷔페도 필리핀 현지 음식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고, 리조트 자체도 깨끗했습니다. 
그렇게 저흰 오후 5시까지 쉬지않고 물놀이 및 엑티비티를 즐겼습니다. 
 

 
플렌테이션 베이 일정을 마치고 저흰 막탄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일본인 친구 중 한 명이 귀국해야 했기 때문인데요,, 
서로 알게 된 지 1주일 밖에 안되었지만 공항에 배웅해주고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정말 아쉬웠습니다..ㅠ 
그렇게 공항에 배웅해주고 저흰 다시 학원으로 돌아왔고 첫 주말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하지만 잠시 잠을 청한 뒤 저랑 룸메이트 형과 함께 클럽으로 갔습니다. 
클럽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어서 필리핀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줄리아나 클럽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미 줄리아나 클럽은 없어지고 옥타곤이라는 클럽으로 이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택시를 타고 다시 옥타곤 클럽으로 향했고, 첫 주말 밤을 재밌게 보냈습니다. 
 

 
주말에 여행도 가고 클럽도가니 그 간의 스트레스도 날려버릴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주말에는 꾸준히 여행을 가도록 마음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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