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SMEAG Sparta (2) 출국 후 SMEAG 도착 및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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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엔 출국 후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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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탈 때마다 떨리네요 ㅎ
세부 공항에 도착하고나서 입국수속과 캐리어를 찾은 후 공항 밖으로 나오면 바로 앞에 펜스와 함께 사람을 찾는 가이드, 각 어학원 선생님들이 보일거에요. 그 중 자기 어학원을 찾아가서 말하시면 돼요. 저는 처음에 못찾아서 그냥 지나가다가 어떤 사람이 택시 필요하냐고 자꾸 호객행위를 했는데 그냥 쏘리~ 하고 가시면 돼요.
명단에 있는 사람들이 다 모인 후 바로 SMEAG Sparta 캠퍼스로 이동했어요. 아, 캠퍼스로 이동하기 전에 물을 하나 주는데 그 물통은 버리지말고 갖고 계세요. 쇼핑몰에 가서 환전하기 전까진 그게 최고의 물통이에요. 스파르타 캠퍼스에 도착하니 가드가 저희에게 캠퍼스를 소개시켜줬어요. 저는 밤 비행기라 새벽에 도착해서 간략하게 소개를 했어요. 저는 한국어로 소개해 줄 줄 알았는데 영어로 소개해주더라고요. 당황해서 못알아들은 것도 많은데 어차피 월요일날 한국어로 오리엔테이션이 있다고 해서 안심했어요.

소개를 하면서 저런 선물과 기숙사 키를 주는데 안에는 초코케익(?), 라면 등 먹을 것들이 있어요. 저는 새벽 비행기라 배가 너무 고파서 기숙사에 들어가자마자 먹고 바로 씻고 잠들었어요. 일요일 낮에 일어났는데 할 게 없어서 학원을 한번 둘러봤어요. 강의실이 엄청 많고 수영장도 꽤 생각보다 넓었어요.


고파서 밥을 먹으려는데 식당이 보이질 않더라구요. 분명 어제 가드가 2층으로 가서 옆 클래식 캠퍼스로 옮겨가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옆 건물로 간 후 2층으로 올라가는 거더라구요 ㅋㅋㅋ
영어 듣기좀 연습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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