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EV어학원 -SM시티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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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있으면서 처음으로 SM City Mall에 다녀왔어요.
사실 알라딘을 보고 싶어서 선생님들이랑 친구들한테 영화관을 물어봤더니 가이샤노 컨트리몰, 아얄라, SM시티, SM시사이드네 곳을 추천해줬어요.
가격은 컨트리몰이 가장 싸지만 시설이 좋지 않고, 반대로 SM시사이드는 가격이 비싸지만 시설이 좋다고 했어요.
저희 학원에서는 SM시사이드가 멀어요.
컨트리몰이랑 아얄라는 자주 가기 때문에 새로운 곳에 가보고 싶어서 SM시티몰을선택하게 되었어요.
저희는 도착해서 영화표를 예매하고 망이나살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망이나살은 로컬 프렌차이즈 음식점이에요.
선생님들께서 추천해주신 만큼 싼 가격에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세부에 계시면서 꼭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맥도날드나 KFC같은 프렌차이즈는 한국에도 있고 졸리비, 옐로우캡은 현지 프렌차이즈라해도 우리에게 익숙한 메뉴지만 망이나살은 정말 필리핀만의 프렌차이즈니까 한번쯤은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점심을 먹고 팝콘이랑 콜라사서 영화관에 들어갔어요.
필리핀 영화관 문화는 우리나라와 달리 조용하지 않다고 들었는데, 점심시간대라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었고 영화 보는데 시끄럽지 않아서 좋았어요,
단지 영화를 보면서 이해하기 힘들었어요ㅠㅠ
영어 자막도 없고, 영어 듣기평가의 연장선이랄까….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겠어요…ㅎㅎ
그리고 SM시티몰도 아얄라처럼 큰 쇼핑몰이었지만 개인적으로 쇼핑하기에는아얄라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굉장히 복잡하게 느껴졌어요.
굳이 SM시티몰을 다시 올지는 모르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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