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BLO의 TEC & SUBIC DIARY #1. 인천-홍콩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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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필자 강남점의 친절한 수속도우미님의 도움을 받고 수빅에 무사히 도착한
TEC Pablo입니다. 한국이름은 박승관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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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는 이번에 처음 해외 여행이었습니다.
영어실력은 최하로 생각하시면 되는 그런 철부지 학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수빅에 도착했다니... 신기하시죠?
이제 그 비결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ㅋㅋㅋ
여러분들도 저처럼 필자와 함께한다면 가능할거라고 믿습니다!! 으하하
아!! 바로 TEC 얘기를 하는 것보다는
저처럼 처음으로 해외로 나가시는 분들을 위해서 친절하게?
인천공항에서 부터 시작해볼께요^ㅡ^
저는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하는터라서 3시 15분 비행기임에도 불구하고,
인천공항에 11시 40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_-
보딩을 하려고 하니... 아직 시간이 일러서 안한다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좀 기다리다가 12시 30분정도에 보딩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같이 온 일행과 인사를 하고 입국심사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아.. 진짜 떨리더군요... 여기서부터는 이제 나 혼자라는 생각에 너무너무
긴장되고 괜히 땀까지 흐르더군요;;
하지만 한국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뭐 아무런 문제없이 통과했습니다.
뭐, 다들 아시겠지만... 항공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케세이퍼시픽과 같은 경우에는 수화물 20kg 1개 & 기내용 7kg 입니다.
단, 기내에 케리어 말고 백팩이나 기타 몸에 지니고 있는 가방들은 제외합니다.
(참고로 짐 검사할 때 노트북은 가방에서 따로 꺼내서 검사를 하더군요;;)
세계적인 규모라는 인천공항의 면세점을 좀 둘러본 뒤,
저는 케세이퍼시픽 항공사를 이용해서 마닐라로 향하였습니다.
물론 모든 수속과정은 친절하신 ‘필자’도우미님께서 다 해주셨죠 ^^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으로 연수를 하고자
경유를 원했던 저는 인천-홍콩(3시간), 홍콩대기(2시간), 홍콩-마닐라(2시간)으로
비행을 했습니다. 먼저 다음 사진은 인천발 홍콩행 기내에서 촬영한 모습입니다.
기내식도 나오고 모니터로 게임까지 가능해서... 절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아실진 모르겠지만... 케세이퍼시픽의 스튜디어스분들은 모두 외국분이라
이때부터는 오직 영어로 의사소통을 해야했죠.. 하지만 초보라도 문제없던데요?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3시간 남짓 비행 후 드디어 홍콩에 도착!
이제 한국인은 보이지 않고 모두 외국인들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외국을 나가보고, 게다가 경유라서 더더욱 긴장한 저는 정말 열심히 Gate를
찾았습니다. 안되는 영어로 이것저것 물어물어 겨우 들어갔습니다.
2시간이라는 대기시간이 좀 두려웠는데,
공항에서 Gate를 찾는데 좀 해매고, Gate에 들어가서 면세점을 좀 둘러보니 시간이
금방 지났습니다.
(참고로 홍콩공항은 상당히 넓기 때문에 맨 앞번호 Gate 1-4번 , 맨 뒤 Gate 140 정도는
걸어서 30분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미리미리 움직이셔야 합니다)
자자, 초보분들 어떠세요?
별거아니죠? ㅋㅋㅋ
저도 무서웠지만 해냈습니다!! 여러분들도 가능할꺼라 믿어요 ㅋㅋ
그럼 다음편(홍콩-마닐라) 에서 뵙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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