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메그 엔칸토 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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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씬여성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6-09-0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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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힘든 1주차였네요

​사실 동남아는 비행기시간이 넘나 헬 ...

일욜 새벽 2시에 숙소도착해서

햇볕이 잘 드는 숙소덕에 강제 8시 기상

비몽사몽으로 시작한 일요일 ..

그리고 낯선 환경에서의 시작

지금은 강제 7시이전에 기상합니다

암막커튼 필요해~~~~~????

그래도 울 키즈들은 참 재밌게 수업했어요

참 친절한 티쳐들 ..

울 키즈들의 1주차 변화.

사실 7세 첫째는 한국에서 원어민 영어를 다니긴 다녔는데 .. 입을 못떼고 오히려 자신감이 떨어진 ..

여기오더니 먼저 가서 말을 붙이고

헬로우 자기소개정도라도 재밌어합니다.

​둘째는 영어가 뭔지도 모르고왔는데

플레이스쿨에서 배우고 온 동요 글자등을

저에게 알려줍니다.

자신감을 많이 얻었고 재미있어합니다.

But 생각지못한 이벤트

첫째가 새벽에 갑자기 아팠습니다

학원에서 몇군데 병원을 알려주고

간호사동행서비스가 있는 병원으로 갔고

간단한 상담? 검사? 등을 하긴했어요

타지에서 저 혼자 겪었으면 말도 안통하고

헤매고 애들이 부족한 엄마덕에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병원에서 긴시간 지체하지않게

도와주셨습니다.

돌아와서 매니저분들은 계속 살펴주시고

식사도 킵해놔서 먹을수있게 도와주시고

세심하게 살펴주셨어요..

엄마는 무조건 강해져야합니다 특히 타지에서는 더!

이렇게 1주차는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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