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차 -꼼꼼 챙기기(릴루안 CIJ 시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헬스리치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6-09-11 13:35

본문

유튜브나 블로그를 보면 사전 준비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한다. 대략 준비물, 사전 공부, 짐싸기 팁으로 나뉜다.

첫째 : 준비물 ㅡ 다른 곳은 모르지만 CIJ로 온다면 옷걸이, 슬리퍼, 물컵, 많은 속옷, 필기구, 세제, 간편복을 바리바리 싸 올 필요는 없다. 그 수고를 무색하게 할 대형 마트가 있고 비싸지 않다.

마트 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속옷이나 간편복은 일주일에 두 번 세탁 서비스가 있고 오전에 수거 된 세탁물은 오후 저녁 식사 전 룸에 도착하기 때문에 3일 정도의 여유 분만 있음 충분하다.

나머지는 필자 닷컴의 컨시어지 품목을 보고 고려하여 정리하면 된다. 처음엔 광고 정도로 인식했는데 아주 유용한 서비스다.

https://cafe.naver.com/momory1942/361607?tc=shared_link


둘째: 짐싸기 Tip ㅡ 수화물 초과로 고민이라면 면세점에서 김이나 즉석 컵 떡볶이(기내 수화물 눈 가림용으로 샀는데 먹어보니 너무 맛있었다.)를 사고 큰 봉지에 담아 남은 짐을 넣고 기내에 들고 들어 가면 5~7키로는 ......ㅡ당일 항공사 여부에 따라 다르겠지만ㅡ

셋째: 사전 공부ㅡ 평소 꾸준히 했거나 특정 목적으로 어학연수를 온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연수 중 기초부터 익힐 생각이라면 그건 외유성 어학연수일 때 가능한 얘기고 정말 영어 향상을 위해 공부하고 싶다면 기초 문법, 중학영어 문법 정도 공부하고 오면 좋다.

https://youtube.com/@ha-grammar_school?si=mkfn9zh3WK6OZVSj


위 링크가 단기간 기초 문법 잡기에 도움이 될 듯하다.

영어로 기초 문법을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만 사전 지식이 있어야 영어로 문법 수업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릴루안 cij는 주변 상권이 많아 마사지 샵, 쇼핑센타, 커피숍, 나이트 마켓.....등등 현지에서 바로 영어를 사용하기 좋다. 그야말로 학교와 현장 실습이 동시에 이뤄지는 것이다. 2주 전 첫 날 마켓에서 옹알이 영어로 물건을 쌌다면 오늘은 나이트 마켓에서 안주를 흥정하고 이런저런 질문도하며 할인 받아 룸메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들어왔다. 옹알에서 이제는 말이 좀 터져 현지인이 묻는 말에 더듬더듬 대답도하고 질문도해 본다. 몇 번 말이 오가다 보면 처음 이해한 포인트가 달라 웃으며 마무리하기 다반사지만 그들과 대화를 나누는 자체가 흥미롭다.

비수기 1+1 프로모션이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지만 젤 큰 장점이고 주변 다양한 환경에 바로 부딪혀 영어로 소통하는 것도 장점이라 할 수 있는 CIJ에서 2/16을 보낸 소감은 ㅡ "시작이 반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13,060건 1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