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모놀!!! 6개월 이제 거의 끝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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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7 .2.16. ~ 2007. 8. 3. 까지 6개월 6 term을 보내고 마무리중인 학생입니다,.
모놀 2, 1, 마틴(독도), 실미도, 모두 경험했습니다. -_-!!
모놀1, 실미도는 사라졌습니다.....
예전엔 모놀2라는 곳이 있어서 모두 거기가서 레벨에 의거 모놀1에 가는 제도였으나,.
모놀1이 없어지면서 6층짜리 크고 좋은 건물로 이사를 해서 브랜트 우드 빌리지에 모든 모놀은
존재하고 있답니다,. ㅋㅋ
기존 모놀2는 "브랜트우드"라 불리우고 통합 모놀1은 "마틴"이라고 불리우고
걸어서 3분 거리이므로 티쳐들도 왔다갔다 하며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마틴은 과거에 모놀1이 있던시절에 마틴 학생들이 수업을 들으러 걸어서 브랜트로 출석을 해서,.
그들이 독도라 불렀던건데,.
다만 차이점이라면,. 마틴엔 티쳐가 안삽니다,. 대신 시설차이가 엄청 심하다 보면됩니다,.
그만큼 좋다는 거죠,. ^^
브랜트우드는 달라진점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티처랑 같이 사는 3+1인실이고,.
티쳐들은 친절하지만,. 너무 가까워지는것도 경계해야 할겁니다....
절대로 오지않으면 이해하기 힘든 필리피노에 대한 이야기가 많숩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장점이고,. 이것이 모놀이 가진 마지막 매력이 아닌가 싶네요 ^^
우리는 아시아인이고 하나가 될 수 있숩니다,. 노력하면 ^^ 아름다운 일이죠,. ㅋㅋㅋ
방도 많이 옮겼지만,. 이제 짐을 꾸릴때가 되네요,. ^^
예전에 비해,. 스파르타는 약해졌지만,. 좀 더 전문화 되었다고 할까요,.? 좋게 말하면,.,.
아무래도 학생이 많아지다보니 통제가 힘듭니다,. 하지만,. 규정어기다가 걸리면,. 바로 퇴교입니다,.
그거 어기고 짤린 학생들 여럿봤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 필자 출신들 많습니다,. 아무래도 필자가 유명한듯 -_-;;
우리방 룸메이트 4명 모두,. 필자 출신입니다,. 당근 assistant manager 포함,.
ㅇ ㅏ 그리고,. 돌아가시기전에 어학원에 문의해서 항공권에 인쇄된 날짜와 비행기 날짜랑
시간이 맞는지 꼭 확인하세요 다른 학생 보니까 마닐라에서 비행날짜가 틀려서,.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지만,. 현지 유학원 관계자가,. 와서 이틀동안 다른 어학원에서 살게끔 했어요,.
그래서 비자비용도 더 물었다는거,.~~~ 작은 돈 아닙니다,.!!!
광고성이 아니라,. 필자 좋숩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덕분에 필핀생활 잘했어요,.
라운지가 너무 멀어서 한번도 이용을 못해본게 아쉬운일이지만,.
바기오는 공부하기에 최고의 날씨입니다,. 에어컨이 필요없습니다,.
지금도 추워서 긴팔을 입으니까요,. 한국은 더워서 죽을 지경이지만,.
상하의 모두 츄리닝 두꺼운거 입고 더블침대에 엎드려 햇살을 받으면서,. 글을 쓰고있답뉘당,. ㅋㅋ
아,. 여기 필핀에 의사가 부족하답니다,. 대학병원가도,. 접수가 따로없어요,. 그냥 의사 방에 들어가서
진료하시면 됩니다,. 지갑도 잃어버리고,. 도둑도 맞고,. 우기땜인지 피부질환땜에 병원도 가고,.
컴플래인도 걸면서 익힌 생활 영어가 정말 값진것 같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티쳐랑 단둘이 떠난,. 2박3일간의 여행은,. 내내,. 영어를 써야 했기에,. 그동안,. 배운것을 쓰게끔 도와주고,. 티쳐는 한개도 안도와 줬어요,. ㅋㅋㅋ 잘만 사귀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답니다,. 그들의 학교에도 놀러가서 대학 클래스 매이트들하고 이야기도 하고 운동도 같이하고,. ^^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쉽게 우울해지지 않고 밝은 사람이라면,. 정말 필핀이 아니더라도,.
어학연수 반은 성공을 한겁니다,. 저는 모놀 모든 티쳐와 심지어 오피스에서 일하는, 청소하는분들도,.
밥해주시는 분들 다 알고 지냅니다,. 가끔 그들과 나가서 놀기도하고,. 집도 방문하고,. 학원에서 배울 수 없는 것들이 많답니다,. 여깃는 동안 한국어 안쓰기 지키시공,. 이 나라는 영어를 우리보다 잘 쓰는 것
뿐이지 똑같은 아시아인입니다,. 그들의 발음은 때론 안좋습니다,. 그래도,.
영어가 국제 언어 아닙니까,. 저는 여기에서 호주인, 미국인, 이탈리아인, 만나봤는데,. 의사소통 됩니다,.
물론 그들 국가 가면 저도 당황스럽겠지만,.
아,. 여긴 토익 토플 클래스 없습니다,. 스피킹을 주로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같은 기간 연수하고,. 바기오의 다른 어학원으로 옮기는 학생들이 많은데,. 다른 어학원보단,.
말은 더 잘되고 문법은 좀 딸린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에서 기본 문법이랑,.
최소 그래마유즈 인터미디 랑,. 우선순위 영단어 정도는 알고 오셔야 할껍니다,.
6개월 한 소감은 영어를 어떻게 말하고 듣는지 그걸로 의사소통이 되는지를 체험했고,.
단지 어휘가 딸려서,. 말을 못듣는 경우는 있어도,. 다시물어서,. 이해할 수 있고,.
영어로 감정표현하는게,. 예전보다 쉬워졌다는 거고,.
매일 라이팅을 A4지 한장씩해서,. 좀 더 그래마틱컬 하게,. 빠르게 말할 수 있다는 거고,.
네이티브국가 가서 그걸 좀 다듬어야겠지요,. ^^ 그래마가 항상 옳은게 아니고,.
들으면 웃긴 것들도 많다는 것도 알았고요,. 그래서 제 연수는 반은 성공 반은 실패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6개월동안 많이 배웠고,. 그 놈의 영어땜에 많이 울고 웃었습니다,. 하하!!!
모놀 와서 전통을 이어가세요,. 분명 시설면은 좋아진거 사실입니다,.
토익 토플은 외국가서 거기 어학원에서 클래스 들으시고 여기선 말만 틔였다싶으면 뜨면 됩니다,.
귀는 아직 덜 틔였는데,. 영화정도는 자막 없이 봅니다,. 더 연습해야겠지용,. ^^
두서없이 쓴것 같은데 그냥 잘 가려서 보세욤,. ^^ Thank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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