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로 놀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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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편하게 공유하는 글이기 때문에...맞춤법이라든지 존대말이...틀릴수 있다는거...염두하시고 읽어주세요...ㅋㅋㅋ)
필자의 소개로 바기오 모놀에서의 4개월의 생활을 끝내고 한국에 들어가기 전에 친구들(배치메이트)과...
세부/보홀섬 여행을 하기 위해서...바기오에서 밤새 자면서 바기오를 내려 가기 위해...
저녁12시에 빅토리아 라이너 버스를 타고 마닐라로 출발...
(개인적인 주관이지만 바기오을 올라가는게 내려오는거보다...휠씬 편했던거 같음...)
하여간 마닐라에 6시에 도착...얘기듣던거랑 비슷하게 마닐라...바기오보다 살벌한 동네갔습니다...
버스정류장에 나오자마자 시큐러티가드들과 이상하게 생긴 넘(?)들이 택시를 잡아주면서 팁을 요구하더라구요...
완전 웃긴는 상황이지만...마닐라에 도착한 기념으로 10페소를 주고 택시를 탔습니다...도둑넘...
(택시기사들이 처음에 미터기을 이용하는거 대신 막무가네로...돈을 부르더라구요...이런거 타지 말고...다른거 타요...)
택시기사한테 마닐라 국내선 가자고 하니깐...어느 항공사냐고 물아보더라구요...
나중에 안거지만 마닐라 공항이 구조가 좀 웃겨요...항공사별로 공항이 틀려요(?) 한국을 생각하시고 가면 오산...
국내선 도착을 하고 들어가려니깐...
앗...일행중에 한명이 여권이랑 신분증이 없는거였습니다...비자 연장 때문에 바기오에 놓고 와서...
시큐러티가드가 못 들어가게 저지를 하고...최대한 불쌍하게...저희는 저희 사정을 이야기 해서...공항 사무실에 가서...
친구들이 보증서 서 들어가게됐습니다...돌아올때도 비슷하게 불쌍하게...또 설명해야겠죠^^*
(나중에 여행가실 때 아무리 필리핀 국내 항공을 이용하시더라도 여권 필수...정말 막상 이런일 생기면 당황합니다...^^)
짐을 수화물으로 붙이고 여행 수속을 받는데...세관 직원인지 어떤 경찰인지 모르겠지만...
어디로 가라고 설명해주는겁니다...저희는 외국인에 대한 호의가 보다 생각했는데...이런 된장...
공항 안에서도 팁을 요구하는겁니다...괘씸하기도 하고 웃겨서 그냥 무시하고 쏘~ 리~ 라고 크게 외쳐주고...
그냥...쌩하고 들어가버렸습니다...
제가 생각건데 마닐라는 뭐를 하던 팁이랑...돈이 직결되는거 같습니다...우리가 외국인이라서 봉이라 생각하나보죠...?
마닐라...조심조심~살아야겠습니다...
하여간 30분정도 연착이 된 세부퍼시픽 조금한 비행기를 타고...
(나중에 매니져님이 말씀하시길...세부퍼시픽이 연착이 밥먹듯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1시간 정도 비행시간중에...밤새 바기오를 내려와서...
그런지 정말 곤히 잘 잔거 같아요...(근데 비행기에서 음료랑 땅콩 모든걸 돈을 주고 사야한다는 사실...ㅋㅋㅋ)
저가 항공이라 그런가 봅니다...근데 너무 비싸게 판다는 생각이...
드디어 세부 공항에 입성...짐을 찾고 우리 짱 매니져님한테 저희가 쳐들어 간다는걸 미리 선전 보고(?)를 하고...
약도를 가지고 택시를 잡기 위해...세부공항을 나가는데 호객행위가 장난이 아닙니다...가격도 되게 비싸고...
짱 매니져님께서 미리 택시 가격을 알려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안탔지...호객행위 완전 웃깁니다...ㅋㅋㅋ
근데 멀리 보이는 영어 사인에 미터기 택시는 계단위에라고 적혀 있어서...따라서 올라가니깐...
정말 미터기 택시가 있더라구요...미리 택시기사한테 미터기 택시임을 확인한 후...
라운지로 고고싱...나중에서 안거지만 라운지가 있는 동네가 조금 잘 사는 사람들이 사는 동네인가봐요...
들어가기 전에 게이트에 가드들이 동네 출입을 통제도 하고...집들도 좋구요...
도착하니깐...우리 짱~매니져님께서 집앞에서 저희를 마중나오셔서 어려움 없이 집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 일행이 보홀섬에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부랴부랴 짐을 놓고 저를 제외한 나머지 일행은....
배를 타기위해 피얼1 항구로 매니져님이 콜 택시 부르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택시를 타고 출발을 하고...
제가 왕따라 같이 안간게 아니고...ㅋㅋㅋ일행 한명이 저녁 9시에 비행기라 제가 픽업을 나가야 해서...
라운지에 머물기로 했습니다...사전에 저희가 라운지에 예약을 하기를 보홀섬 갔다 나와서 월요일부터
이용하는거였여서...보홀 들어가는 배가 6시가 마지막이라...
내일 보홀섬 들어가는 배시간까지 기다리기 위해 오늘 저녁은 밖에서 호텔을 잡아야 하나 했는데...
자비로우신(?) 짱매니져님께서...특별히 숙박을 허락해주셔서...ㅋㅋㅋ
라운지에서 하루동안 못한 샤워도 하고 인터넷도 이용하고 낮잠도 자고...ㅋㅋㅋ
저녁으로 중국음식 시켜 먹기 전까지 아주 잘 놀았네요...ㅋㅋㅋ지금은 소화도 시킬겸 게시판에
첨에는 몇자 적는다고 적는게 장문의 글이 되었네요...
있다 픽업 나갔다가 일찍 자고 내일 보홀섬 들어가는 일들은...
나중에 또 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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