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SME(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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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칼~이라고 합니다.
먼저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주신 김대리님한데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4달이라는 장기간 연수로 이곳 세부에 착륙해서
일주일째 설레는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곳은 우기라서 생각했던거보다 별로 안덥네요.
비도 잠시 내렸다가 다시 화장한날씨로 되고 변덕이 심하네요.
근데 말이 비지..우박에 가깝습니다. 머리숯없는 분은 조심해여~
세부공항에 내려서 sme사람들과 매니저의 차를 기다리는데
다른 학원들은 허접한 지프니급 60년대 차에다 학생들을 픽업했는데
저의 학원은 한국의 스타렉스 렉셔리 은색차에다가 저희를
태웠습니다. 그리고 도착하면서 엄청 목마를 저희를 위해 물까지 준비해 주시고..
밤이라 정신없고 덥고 했지만 사려깊은 배려에 기분좋게 출발하려는 찰나에..
울 매니저님이 차대면서 약간의 신호위반으로 이상한 경찰관이랑 몇십분 실랑이를
벌이고서야 저의 매니저님의 승리로 별탈없이 학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이곳은 못사는 나라라서 경찰관이 별걸다 트집잡고 벌금 물려고 한답니다.
학원에 도착하니 가드외 몇명이 나와서 저희 짐을 들어주고 각자 방배치를
받았습니다.
저는 3인실인데 방에 가니 생각했던데로 나쁘진 않았습니다.
샤워기에 물이 거의 않나오는것 빼곤...;;근데 담날아침에 실장님한테
애기하니 바로 고쳐주더군요. 빨리빨리~ 콤플레인처리는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바닷가 근처라서 경치는 참 좋더군요.
컨테이너와 창고가 즐비하지만..;;
참 저희 학원은 탁시기사들이 모두가 아는곳에 위치해 있었서 밖에서 놀다가
학원 찾아가기가 참 쉽답니다ㅋ
담날 아침 첫날일정은 오전에 테스트를 봅니다. 리딩은 부담가질 필요없고요
리스닝이 오리지널 영국발음으로 나와서 조금많이 어려워요. 전 넉놓고 그저 멍하니
하늘만 봐라만...ㅡㅡ;; 스피킹은 뭐 초.중.고딩 정규수업 받은분이라면 살살말하면
됩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근처 아얄라몰에 갑니다.
전 가져온 us300달러를 환전하는데 페소로 환전하면서 너무 양이 불어서 환전원이
돈세면서 진땀빼더군요;;
환전후 너무불어난 페소때문에 주머니 실밥터져 나가는줄 알았어요~
그후 각자 몰을 둘러보면서 놀다가 학원에 무사히
귀환하는걸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참 밖에 돌아다닐때 절때 현금많이 들고 다니지 마세요.
아얄라몰 돌아다니다 보면 벤치가 중간중간에 있는데 거기 않아있는
필리피노들이 저를 처다보는 눈빛들이 정말 맘에 안들더군요.(필리피나 제외ㅋ)
암튼 돌아다니다 보면 현지인들이 자주 자신을 쳐다보는것을 느낄겁니다.
여기 필리핀쌀은 살이 안찌는 쌀이라서 필리피나중에 살찐 사람을 거의 보지못했어요.
그러니 여자분들은 여기와서 살찌고 간다는 걱정은 크게 하실 필요없을꺼예요.
스타벅스 싸다고 거기서 눌러살면서 살찌우진 마시고..;;아나..
그리고 몰앞에 탁시타는곳이 있는데 줄서있는거 모르고 새치기하지 마시고여
탁시탈때 안내원같은 남자가 종이주는데 그건 택시이용시 콤플레인용 종이예요.
아무튼 결론은 저의 첫날이야기를 애써 떠올리며 써봤습니다.
그럼 good luck~!!
방에서 바라본 전경~
홍콩공항에서 퍼시픽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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