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다닐 만한곳(노는것만이 아닌공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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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바기오 모놀 학원에서 6개월이 거의 끝나가는 학생인데요, 여러분의 재미있고 즐거운 필리핀 생활이 되기 위하여 몇자 적어 봅니다.
저같은 경우 여기 3개월을 잡고 왔기 때문에 3개월 동안에 몇군데를 놀러 가보았는데 거기에 대하여 말해 보겠습니다
사진이 있으면 참 좋을건데 제가 사진기를 안가지고 와서 못올리네요(친구들이 싸이에 다 동영상을 만드는 바람에...)
첫번째, 세계 3대 해변이라고 불리는 보라카이 .
저같은 경우 친구2명이 여기서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라서 필리핀 도착하자 마자 보라카이를 들리게 되었습니다.
캬~~~~~
정말 사람말을 이어 가지 못할정도의 멋있는 곳이었습니다.
새하얀 모래사장, 바다속 까지 보이는 깨끗한물, 멋진 절경들......

친구가 노을 질때 찍은 겁니다

집에 가기전 아침에 찍은것

세계 3대 해변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죠???
저희는 여기에서 시간이 없는 관계로 스노쿨링 하나만 즐기다가 왔습니다. ㅠ
하지만 후회는 없네요. 다만 시간과 돈이 없었다는 것 뿐이지 잼있게 즐겼으니까요.
제 친구 말로는 팔라완도 똑같다고 하네요(친구가 놀러 많이 다녀서..)
다만 틀린점은 팔라완이 조금더 비싸고 사람이 적다는거... 조금더 깨끗하긴 하다고 하네요..
두번째. 천연 동굴의 느낌을 그대로 느낄수 있는 사가다 동굴
필리핀 북쪽에 있는 사가다란 산에 있는 동굴입니다
정말로 천연 동굴이죠.
처음 동굴로 들어 가면 암흑같은 어둠이 여러분을 반기고 있습니다.(만화에서 나오는 악마가 입을 벌리고 기다리듯..^^)
걱정은 하지 마십시요.
여러분은 가이드 없이 못들어 가시니까요.
들어가시면 엄청난 높이의 천장을 어렴풋이 구분하실수 있고 색이 조~~~~금 틀리다는것을 알아채십니다.
네..... 바로 박쥐입니다.
그리고 박쥐 똥으로 뒤덮힌 돌들을 정말로 애기들이 처음 걸음마를 걷듯이 조심조심 걷습니다.
석회암으로 뒤덮힌 동굴속을 약 2시간 정도 가이드와 같이 돌아 다니시면 정말로 박쥐 똥을 맞든, 상처가 생기든 아무런 생각도 안하고 입을 벌린상태로 시간이 지나갑니다.
어떻게 보면 저에게는 해택아닌 해택이었는데 바기오에서 사가다 동굴 까지 약 6시간 정도 걸리거든요.
마닐라에서는 아마 최소 7시간 이상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숙박시설도 그렇게 발달하지 않았고 편의 시설도 발달하지 않고 갈때 정말 멀미 심하게 하고 하지만 모든것이 보상이 될정도의 웅장함과 화려함 자연 그대로의 경치,......................
근처에 볼것들도 많습니다.
여기 선생님들 말로는 무슨 불가사의 중의 하나인 계단식 논도 있고 폭포도 있고....
다만 모든 관광지를 가시던 꼭 가이드와 동행을 해야 됩니다(당연히 가이드 돈을 줘야줘.. ㅠ)
가시게 되면 꼭 차를 렌트를 하여서 가십시요.

동굴 안에서..

동굴안에서

일명 거북이 바위라고 불린다고... 거북이가 대가리를 넣어 놓을거 같지 않으세요??

예술이죠??

무엇인가가 입을 벌린거 같은....
셋째. 세부 라운지가 있는 세부
먼저 '세부에 계신분들은 뭐가 멋있어??' 라고 생각 하실수 있지만 저같이 바기오에 있던 사람으로서는 더운거 빼고는 정말 새롭고 재미있는 곳이 었습니다.
특히 제가 갔을때 계시던 짱~~매니저님...ㅋㅋㅋㅋ
너무 감사하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별로 없던관계로 스킨스쿠버하고 무슨 호텔가서 수영하고 한것이 다인데 정말 재미 있었습니다

스킨 스쿠버 끝나고..

바다속에서... 바다속 들어가면 거의 이렇게 변해요...

고기하고.........

산호....
세부 라운지 매니저님과도 찍은 사진도 올리고 싶었는데 안올려 지네요..ㅠ
여러분 놀러 다닌다고 하여서 여러분의 영어가 줄어 드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공부를 안하는 것도 아니고요.
저는 여행을 통하여서 연장을 하게 되었거든요.
공항이나 여행사가서 영어를 하게 되는데 학원처럼 저의 영어 실력을 고려하여서 말하는 것이 아니어서 정말 충격이었고 제가 헛공부 했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여행을 통하여 여러가지 경험도 하고 충격요법으로 공부를 더욱더 열심히 하였으면 좋겠네요.
한국에서 맘 먹고 올려고 하면 힘드니까요..^^
그리고 전 마지막을 정리하기 위해서 저번주에 헌드레드 아일랜드를 갔다 왔습니다
그곳 역시 추천을 할만하더군요.(다만 꼭 필리핀 현지 사람과 같이 가야지 바가지를 안씁니다..^^)
어떻게 보면 갈때도 많고 공부할것도 많습니다.
그러나 조금씩 주위를 둘러 보면서 사는것도 하나의 사는 재미가 아닐까요??
너무 조급해 하시지 말고 조금씩 하나씩 하나씩 이런 저런 방법으로 공부 하실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p.s 사진기가 없는 바람에 사진이 적네요..... 보다 좋은 정보 드리고 싶었는데요...
필자 학생들 힘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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