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S]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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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와 함께 그린힐에 갔다.
별 계획없이 가서 둘러보다가 뭐할까 생각하다가 영화관을 발견!
자막이 없어서 볼까말까 망설였다.
하지만 우린 보기로 했다ㅋ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ㅋㅋ
영화 예매하는 방식은 우리랑 비슷했다.
우린 우리의 수준에 맞게 애니매이션을 골랐다;ㅎ
라따뚜이ㅎㅎ
한사람당 백팔십페소ㅎ
시간이 남아서 스타벅스가서 아이스초코를 한잔씩 하면서 기다렸다.
이십분 정도 남았을 때 영화관을 갔는데 입장이 되었다.
우리나라 영화관은 앞뒤로 넓은데 이곳은 양옆으로 넓었다.
관객들은 역시 아이들이 많았다ㅋ
에어콘을 너무 세게 틀어줘서 추웠다;;
영화를 보면서 외국인은 우리와 정서가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우린 하나도 안웃긴데 외국인들은 막 웃고;;ㅋ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 다른 영화들도 자막없이 마음껏 보고싶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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