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S]시간이 남아 그린힐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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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마치고 저녁에 시간이 남아서
학원에서 10~15분 거리인 그린힐 쇼핑센터에 갔다.
택시를 타고 갔는데 천이백원 정도 나왔다.
그린힐은 생각보다 엄청 넓었다.
택시에서 내렸을땐 앞에 보이는게 다인줄 알았다.
그것도 되게 컸는데 뒤쪽에도 다른 건물들이 있고.
아이고, 다리야ㅠ
이미테이션을 파는 가게들도 줄줄이 있었다ㅋ
쇼핑을 하다가 망고쉐이크를 사먹었다.
맛있었는데 라지 시켜서 배가 너무 불렀다ㅠ
라지 비추천;;
그린힐에서 물건을 사는데 같이간 아저씨가 자꾸 깎아서 직원의 표정이 말이 아니였다ㅋ
곧 울것같은ㅋㅋ
그래서 얼른 사고 도망쳤다ㅋ
망고쉐이크로 인해 배가 부름에도 불구하고 케이에프씨를 갔다.
필리핀에선 케이에프씨에 밥도 팔았다.
사람들이 밥에 소스같은걸 뿌려먹던데 맛있다고 한다.
다음에 먹어봐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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