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S] 첫번째..필리핀에 발을 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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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ay라고 합니다.
저는 필리핀에 9월2일날 도착했고요, 엄청난 귀차니즘에
시달리는 터라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어짜피 저에 대해 궁금해 하실 분들은 없을테고,ㅡ.ㅡ
바로 제가 출발하는 순간부터 필리핀에 발을 내 딛는 순간까지의
이야기를 시작할까 합니다.
저는 창원삽니다. 그래서 아침 7시 부산발 서울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아침5시 50분에 출발했습니다.
밤이 길어지고 있는 한국이라 많이 어둡죠..
드디어 부산이 보이네요
김해공항 국내선청사..
대한항공을 타러 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중..
이제 탑승합니다.



땅에 붙어 살때는 맨날 비오고 날씨도 꾸리 꾸리 하더만...구름속을 지나 비행기가 올라가자
이렇게 멋진 장관이 펼쳐지네요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국제선으로 옮겨서 제가 탈 게이트로 가고 있는길입니다..부산이나 지방에서
출발하시는 분들 캐리어를 꼭 찾아서 다시 맡겨야한다는거 잊지마세요..

왜 비행기 안에서는 흡연이 안될까요??ㅋㅋ
저는 케세이를 탔구요...퍼시픽도 탔습니다 ㅡ.ㅡ^^죄송합니다.. 암튼 서울발 홍콩행...
홍콩공항에도 이런 무빙워크가 있드만요..
게이트에서 나오셔서 꼭 이 보드를 보고 자신의 비행기가 어떤 것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보통의 경우 자신의 비행기 게이트가 정해져 있지 않으니까요...저도 여기서
제가 탈 비행기 확인하느라 20분 기다렸습니다.
게이트가 정해지면 길을 따라 잘 찾아가세요...저의 경우 2충으로 올라갔습니다.
일단 게이트 확인하시구요
비행기도 확인하시구요...늠름하군요.
세시간의 기다림을 잠으로 달래고 드디어 탑승합니다.필리핀이여 내게로 오라..
2시간의 비행기 여정이 기다리고 있군요...
드디어 필리핀 도착...
사람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는터라 줄도 한참서서 기다려야 한답니다..
출구를 나와서 자기 학원찾는곳 까지 찍을려고 맘 먹었었습니다만...저도
당황하고 국제 미아가 될까봐 쫄아서 여기까지 밖에 못찍었네요...
글솜씨도 없고해서 그냥 사진만 가득 올렸는데
막상 부딪혀 보시면 같이 가시는 분도 종종 찾으실 수 있고,
저는 혼자 왔습니다만... 대충 한국사람같으면 말걸어서
초행길에 친구하시면서 가시고 길도 물으시면 될것 같네요...
이상 두번째 이야기에서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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