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S] 네번째이야기...잡다한 이야기...
페이지 정보

본문
필리핀의 거의 대부분 그릴에 구운 바베큐 형식의 음식이 많습니다.
야채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싫어하실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이런 음식 싫어하시는 분들 못 봤습니다...맛도 조금 짜긴 하지만 맛있구요...
가격도 상상초월!!!무지하게 쌉니다...맘껏 맛보세요...참고로 여기는 charcoal grill이라는
곳인데 이곳도 지오스 학원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있습니다.
필리핀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생수구요...저희 호텔 방입니다...
학원에서 본 세부
골목길은 한국의 시골에서 볼 수 있는 그런 길입니다...절대 혼자 다니지 마세요...총들고 다닙니다.ㅋㅋ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구요 둘셋 정도만 같이 다녀도 괜찮은 것 같아요...노상방뇨하시는 필리핀
총각들 아저씨들 흔히 볼 수 있습니다..놀라지 마세요..
옐로우 캡이라는 필리핀 피자집 가격도 한국의3분의1정도 밖에 안되지만 맛도 있고...24시간
배달도 됩디다...ㅋㅋ

제가 사는 19층 호텔방에서 본 세부

세부의 필자 사무실의 이 매니저님...제가 자는 모습을 올리신데 대한 복수 입니다.
그러고 보니 학원에 대한건 아무 것도 없네요...ㅡ.ㅡ
학원 생활 어떻게 하는지 대충 예상 하시겠죠???
농담이구요..제 카메라가 한국에 수술하러 간 상태라 사진을 찍을 수가 없네요...
글만 쓰면 지루해 하실 것 같아서 다음주에 제 카메라 물건너 오는대로
바로 바로 학원에 관한 이야기 올려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호주 케언즈 지오스에 4달 다녔구요...브리즈번에도 잠깐 있었습니다...
한번씩 호주에서 지내던 사진이나...이야기 정!!!!!말 쓸이야기 없을때 올릴 사진 없을때
올리겠습니다...이만...다음주에 뵙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