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S] 세번째 이야기...the wine shop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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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지오스 바로 옆에 정말 바로 옆입니다.^^;;와인숖이라는 곳이 있더군요..
처음에는 와인을 파는 곳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와인을 마시는 곳이더군요.
한국에서 와인 레스토랑에서 마실려면 돈 엄청 깨질텐데...
여기서는 적게는 300페소 약 6천원 비싸게는 1000페소 약 2만원 정도에
와인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크기는 그렇게 큰편은 아닌데, 제가 듣기로
일반 필리핀 사람들이 와서 먹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다고 하더군요. 제가 갔을때로 외국인들이 절반은 되더군요...
한국분들 특히나 많구요..천장에 태극기가 ^^;;;
썩 그다지 노래를 잘 하는것 같진 않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외국인들의 즐기면서 사는 문화라 해야할까?
암튼 흥이나는지 하나둘씩 일어나서 춤도 추고 더 필받으면 나가서 직접 노래도 부르고 그러더군요....
가볍에 소주나 맥주보다 깔끔하게 즐기시고 싶은 분들....여기 와인숖에 오셔서 깔끔하게 즐기고
가세요...참고로 저는 일주일에 한두번씩 꼭 갑니다 ㅋㅋ
이상 세번째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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