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CNN] 주말에도 공부를 할까? 놀러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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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월~금(모든 어학원이 마찬가지일듯도.) 기간동안 재미있게 하거나 혹은 약간 쫓기듯이 공부를 해서
심신이 피로하면 좀 쉬고싶고 놀고싶은게 본능이죠!!!^^
하지만 이것은 어느정도의 영어공부에 대한 자기 컨트롤이 가능할때의 상황...인듯하지 않나 싶어요.
감 을 잡고 수업에 끌려가는게 아닌 자기가 주도해서 수업을 받고 Teacher와의 의견교환을 하면서 수업을 진행해야
그것이 나중에 자신에게 더 도움이 된다 봅니다.
(주입식 교육을 받았던 저는(혹은 나이가 좀 있는 20대 중후반 포함한 그 이상의 한국인) 초기에 이게 힘들었습니다.
그냥 알려주는 대로만 묵묵히. 말도없이 2~3일을 했거든요. 그러다보니 Teacher가 그러면 안된다, 서로의 대화를 통해 수업을 진행해야 한다면서 No Pain, No gain 을 언급하더라구요.)
자기자신이 판단했을때 본인의 실력이 현재 내 스스로 다음주 공부에 대한 컨트롤이 안될거 같다거나
혹은 외출해서 어느정도 길 물어보거나 식당에 가서 음식을 시킨다거나 학원에서 티쳐들하고 가벼운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상태가 되고나서 주말에도 외출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그게 아니라면?
주말도 반납하고 공부해야죠 뭐. ㅠㅠ
월~금요일 동안 공부한거 가볍게 Total Review를 해보고 자신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티쳐와의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거나 메모해놓은 것들을 몇번이고 반복해서 눈으로 보고, 머리로 이해하고, 말해보고, 써보고, 들어보고.
하면 초반에는 힘들수는 있어도 나중에 도움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긴 시간 공부하면 오히려 역효과!!!^^
저는...주말에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ㅠㅠ
이제 2주가 지나갔거든요. ㅠㅠ 문법도 시망...작문도 시망...스피킹도 시망...리스닝은 더 시망....ㅠㅠ
하지만 티쳐들은
it s OK, Step by Step 이라고 다독여 줍니다.
아...고맙긴 한데 마냥 It s OK.....라는 소리를 들을수도 없는 노릇....ㅠㅠ
오늘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1人 입니다.
Everyone, cheer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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