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zy의 Fella 연수 일기 no.2 잉글리쉬 펠라에 온지 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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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펠라에 온지 4일째, 하루하루가 금방 지나가는 거 같으면서도 가끔은 아직 4일밖에 안된건가? 라는 의문이 든다 ^ -^ 여기서의 생활은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다.
첫날 많이 긴장했었는데, 이제 선생님들과도 친해지고 친구들과도 원래 알고 지낸 사이처럼 가까워졌다.
여기 오기 전에는 수업시간이 너무 길어서 어떡하나.. 하고 걱정했었는데, 수업시간이 제일 즐겁다.
선생님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금방 시간이 지나간다.
근데.... 자습시간은 너무 느리게 간다. 너무너무 힘들어 ㅠㅠ
이 사진은 방에서 찍은 사진이다. 침대 하나만 찍었는데, 우리 방은 그래도 깨끗한 편인거 같다^^
여기 날씨는 비가 왔다 안왔다를 반복한다. 그래서 우산을 항상 들고 다녀야 하니까 작은 우산, 그리고 가벼운 우산이 필요한 것 같다. 날씨가 엄청 좋다가도 갑자기 장대비가 쏟아진다^^;
우리나라에선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필리핀 날씨는 크레이지라고 말해줬다...
하루 종일 공부하느라 힘들때도 많지만, 그래도 이렇게 해야 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드는 건 사실이다. 빨리 주말이 와서 잠이나 실컷 자봤으면...^^
이제 얼른 씻고 자야겠다. 내일을 위하여... 굿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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