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CNN] 필요한건 제때제때 구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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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to english study 2 weeks, in CNN.
초기에 여기에 오기전에 한국에서 미화 $500를 환전해서 가져왔고
Trinoma mall에서 peso로 환전을 했습니다.(달러 -> 페소)
그걸로 초기 비용을 내고 필요한 생필품을 사고...
더위 좀 타시는 분들이라면 목욕용품의 지출이 다소 나갈거에요.
제가 더위를 좀 타거든요. =.=;;
하루를 예로들면,
일단 일어나서 샤워한판 때립니다.
그리고 오전수업 8시~10시 듣고 기숙사로 와서 샤워한판 때립니다.
그리고 1시부터 5시까지 있는 수업을 들으러 점심먹고 기숙사에서 학원으로 출발...
그리고 수업이 다 끝나고 기숙사로 돌아오면 다시 샤워 한판.
하루에 총 3번을 샤워합니다. -ㅅ-a
그리고 옷 같은것도.....사실 트라이노마 몰이나 SM몰에서는 좀 비싸거든요.
어느분이 말씀하시는데 그린힐 몰이 옷값이 좀 싸다던데....그건 다음주에 갈듯.
신발도 한켤레 밖에 없어서 spare용 신발과 슬리퍼 각각 하나씩 지르긴 해야하는데
다음 한주동안 지켜보고 사야겠다 라고 생각이 들면 다음주 주말에 바로 그린힐로 갈거 같습니다.
Anyway,
얘기가 잠시 옆길로 샜는데 -ㅂ-;;
(이게 대화의<응?> 묘미죠!! ㄷㄷㄷㄷㄷㄷㄷㄷ)
$500를 페소로 바꾼 자금이 얼마 안남아서 퀘존시티에 있는 Citi bank에 가서 인출을 하고
트라이노마 몰의 National book store로 가서 스테플러, 커터칼, 간단한 영어소설책, 연습장. 을 샀습니다.
근데 걱정이 안되는게....
[학생이 택시를 타고 기사에게 말합니다.]
- Quezon Ave, in the citi bank. on the street, please.
[택시기사가 알아서 도착하고 내리면서 학생이 말합니다.]
- thank you.
가격은 대략 78페소 정도이구요. 잔돈은 항상 준비하기!!! 잔돈없으면 사고싶은 물건 못사거나
뭘 못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러니 항상 100페소, 50페소, 20페소, 10페소, 5페소, 1페소 등등......
준비하시면 좋아요.
살거만 딱 사고 바로 기숙사로 돌아와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야.....별 내용도 없고 내용이 산으로 가서 급 마무리.....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veryone, Cheer up!!!
↓요건 트라이노마 3층의 한 곳에 있는 남자화장실 입니다!!
한국의 남자화장실 소변기와는 좀 다르죠? ㅎㅎㅎ 저~ 레버를 아래로 내려야 물이 솰솰솰~하고 나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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