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la] 연수일기 10 - 레벨테스트
페이지 정보

본문
이번주는 레벨테스트가 있었습니다.
전 스피킹에 초점을 맞추고 수업시간에도 공부를 거의 안한터라 별로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4과목 평균을 낸 점수로 레벨을 정하기 때문에 유지만 해도 선방하겠다 생각했습니다.
머 결과는 역시 유지라 만족하고 스피킹도 다른친구들 보다는 낮지만 처음보다 많이 올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시험은 4주마다 한번씩 보는 거기 때문에 매주 목요일마다 1주일 텀으로 온 친구들이 시험을 보게 됩니다.
듣기로는 시험문제가 매번 바뀐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저번주에 봤던 시험이랑 같다고 들었습니다.
단지 레벨업에 포커스를 두는 친구는 막판에 그래머 공부를 엄청 하더라고요.
영역별 퍼센트를 먼저 평균을 내고 그 퍼센테이지 구간에 따라 레벨을 정하게 되는데,
4 이상을 받으셔야 딱 한명있는 네이티브 스피커 스캇의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친구들 보니까 처음에 4를 못받더라도 많은 친구들이 4 이상으로 레벨 업을 하더군요.
스피킹 시험같은 경우는 처음에 봤던 시험과 같은 유형이었습니다.
헤드티처가 준비한 질문 하나에 대답을 하고 단어 하나를 골라서 뽑은 다음 설명,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진묘사를 합니다.
사진묘사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토익 스피킹 준비하셨던 분들은 쉽게 풀 수 있습니다.
머 그렇게 오전 내내 레벨테스트를 보고 오후에 결과를 받아보니 조금 허무하기도 하더군요.
벌써 1달이란 시간이 지났나 싶고, 별로 오른것 같지 않은 점수에 앞으로는 많이 오를까 하는 걱정도 들고..
무튼 그렇게 첫번째 레벨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