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a의 cnn 연수 일기] 쉽게 만나볼 수 있는 피자헛-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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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지내다 보면
평일에도 물론 저는 외출 할 수 있지만
친한사람들은 대부분 스파르타 코스라
사실상 주말에만 놀러 다닙니다.
물론 여기에 온 목적이 영어이기때문에
주중에 외출은 자제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주말이 기다려 지는건 사실이네요.
젊은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인
피자!!
특히나 여성분들은 밖에서 피자드실때
미스터피자나 피자헛 많이 가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가격이 절대 싼가격이 아니잖아요^^
더군다나 피자에 파스타 혹은 샐러드라도 먹으면
기본 3만원은 우습게 지불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정말 싼가격이었어요
약 330페소 정도? 패밀리 싸이즈는 100페소정도 추가 였습니다
사진에는 레귤러 싸이즈이구요^^
파스타는 평균 160~280 정도 였고요^^
물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필리핀이라서
저희는 마음껏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브랜드 피자를 마음껏 드시고 싶으신데
사정상 어려우신 분들!!
여기에 오셔서 마음껏 드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물론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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