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zy의 Fella 연수 일기 no.8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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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나는 아미코스 피자를 시켜먹었다.
엄청 큰 사이즈.... 근데 이게 제일 큰 사이즈가 아니라는게 더 놀라웠다.
엄청 얇은데 그래도 맛이있었다.
여자 5명이서 먹으니까 딱 맞았다.
셀프 스터디 끝나고 먹으니까 뭔가 더 맛있게 느껴진 듯..
500페소 정도.
한사람당 100페소정도씩 모아서 시켰다.
여기는 우리나라처럼 빨리 오지 않아서 미리 시켜놔야한다.
소스도 두가지 왔는데, 하나는 매운 것 하나는 단 것.
매운건 너무 매워서 먹을수 없었다^^;
다음엔 다른데서 시켜먹어야지!
밥이 별로 맛이 없어서,, 맛있는게 있을 때 많이 먹어두게 된다...
흑흑... 이러다가 배가 이상해질지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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