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Life cebu kate] 마르코 폴로 호텔 부페와 블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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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 좋기로 소문난 마르코폴로 점심부페와 옥상에 있는 블루바를 다녀왔습니다.
호홍. 점심은 12시에서 2시 30분 까지고
2000페소로 먹음직 스러운 것들이 많았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치즈와 에피타이저 용 빵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또 회 종류와 초밥이 있었구요~
주문하면 만들어주는 구이들도 있었습니다(굴이나 생선 등등 과 스파케디들).또 피자도 있고 다양한 고기들도 있습니다.
그중에 최고는 단연 디저트 코너라고 생각합니다! 초코퐁듀가 있어요..ㅠㅠ 엉엉 너무 행복하더라구요ㅠ
초코분수에 빵도 찍어먹고 망고, 파인애플도 찍어 먹구요! 오호호호호호 정말 정줄 놨습니다.
그리고 냉장고 안에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가 다 무료라는거!!!!!
솔직히 부페는 한국에서도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디저트 코너는 정말 입이 떡 벌어질만큼 우리나라랑 비교도 안되게 잘 해 놨더라구요~
저의 일행중 한명은 대게종류를 먹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갔었는데 게 종류는 없었습니다.ㅠ
그리고 블루바는 며칠 있다가 갈일이 있어서 갔습니다. 저는 마가카타를 좋아해서 마가리타를 주문했습니다. 160페소로 저렴한 편입니다. 다른 칵테일가격은 300까지 하는 것 봤습니다.
맥주도 다른 데 보다는 비싸지만 야경값을 낸다 생각하면 별로 비싸지 않은 듯.
우리가 갔을 때 생일인 분이 계셨는지 불꽃 놀이도 잠시 했습니다. 오호호호
그리고 저는 올라갈때는 야경이 보이는 엘리베이터를 안타고 올라갔는데 내려올때 발견해서 타고 왔거든요!
정말 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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