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y의 펠라1 Story] - 나만의 학원생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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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차가 되니까 어느정도 나만의 학원생활 방법이 생기게 되었습니다~ㅎㅎ
처음에 레벨테스트를 받고 몇주동안은 영어울렁증 때문에 마음만 졸일뿐 공부방법이나
수업변경에 대한 생각은 뒷전이였답니다.
5주정도 되니까 티쳐들과도 많이 친해져서 공부보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이야기 하는것도 도움이 되긴 하지만 주제가 거의 똑같은 이야기를 많이 할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리고 단어로 이야기 하는 정도밖에 안되서 사실 공부는 그렇게 안된답니다!
제 생각에는 티쳐들과 많이 친해지기 전에 수업을 변경해서 다른 티쳐들과도 공부해보는게 더 좋다고 생각이 든답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티쳐기 때문에 좀 더 긴장하게 되서 수업에 집중을 잘 할수있고
또 전에 했던 티쳐보다 잘 가르칠수도있기때문에
몇번 변경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ㅎㅎ
또 수업이 마치면 다음날 하고싶은 문법패턴을 생각해서 그 패턴을 이용해 대화를 이끌어보세요~
그럼 기억에 남기도 하고 공부도 된답니다!
또 단어를 많이많이 외우시면 일석이조랍니다.ㅎㅎ
돈낭비 시간낭비 안하실려면 그날 배웠던 학습내용은 저녁먹고 도서관에서 복습을 꼭 하시고
또 필요한 부분은 더 공부하셔야 됩니다~!
많이도 아니고 2시간만 꾸준히 공부하신다면 정말 큰 효과를 볼 수있을겁니다!
예습 복습이 가장 중요하고 말을 많이 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그럼 뿅~!
또 쌩뚱맞은 사진이네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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