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얌의 두번째 일기-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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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점심시간에 떡볶이 나왔는데요~
펠라에서의 첫식사라서 엄청 두려웠는데요. 먹어보니 맛있었어요ㅋㅋ
딱 제 입에 맞더라고요~계란도 주시고 ㅋㅋ
근데 국은 좀 짜더라고요~~ 저녁은 닭고기 국과 여러가지 야채, 무슨 고로케같은게 나왔는데 저녁은 좀 별로 였어요~
한국에서 음식 엄청싸왔는데 딱히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는 생각을 했어요~얼마 안있어서 모르겠지만 음식은 그럭저럭 먹을만 했어요~
한국학생들이 많다보니 한국인 입맞에 맞추는 거 같아요~
식사는 아침 7시, 점심12시, 저녁 6시에 먹고요~ 반찬은 다다르게 나와요~근데 나중에 되면 계속 돌고돈다고 하드라고요~
한국에서 김, 고추장 뭐이런거 엄청 싸왔는데 아직까진 필요가 없네용~~
꼭 느낌이 고등학교 급식먹는 기분이예요~
회사 급식보다는 못하고요~ㅋㅋ
글고 어제는 세부 전체가 정전이라서 저녁에 식당에서 초를 켜고 밥을 먹었어요~
분위기는 있었는데 너무 무섭라고요~ㅠㅠㅋㅋㅋ
오자마자 정전이 되버렸는데 에어컨도 안나와고 불도 못키고 좀 그랬어요~~
그때까지 룸메가 안들어와서 엄청무서웠네요ㅜㅜ
지금은 들어왔지만요 ㅋㅋ
음식은 약간 짠거 같아요~~ 근데 못먹을 정도로 짠건 아니고요~그냥 약간 짜다이러는 정도~~~이걸 느끼는 부분은 국에서 느끼게 되요ㅋ
전 국을 잘안먹거든요~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ㅋㅋ
지금까지 먹어본 반찬은 떡볶이가 가장 맛있는거 같네요~~
글고 정수기가 있어서 언제든지 라면을 끓여먹을 수 있답니다.
전 점심에 밥먹고 방에 와서 라면 또 끓여먹었어용~ㅋㅋ역시 라면이 젤 맛있었어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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