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ffany의 잉글리쉬펠라1 연수일기] <23> 마지막 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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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이 난 채로 .. 정말 레벨테스트 치고싶지않았지만 레벨테스트를 치지않으면 수료증이
안나온다는 말에 억지로억지로 쳤어요, 스피킹시험칠때 정말 식은땀이 줄줄줄..
선생님은 아마 제가 긴장해서 그만큼 식은땀 흘리는줄 아셨을거예요.. 좋은구경하신 선생님..
감기걸려서 이렇다고 말하려다가 뭔가 구차해보여서(ㅋㅋㅋ) 그냥말안하고 끝나는대로
바로 기숙사로 돌아갔네요 그렇게 9시부터 리스닝,리딩,그래머가 시작되는데
리스닝은 그나마 쉬워서 다행이었지 어려웠으면 안그래도 제정신이 아니었는데..
레벨이 제발 떨어지지만은 않았으면 하는 소망과 함께 쳤어요, 몸살로인해 공부
하나 못하고 치는 거라 제발 레벨 유지라도 했으면 싶었어요 (ㅋㅋ) 큰 기대따위 없는 레벨테스트였어요
내 몸이 너무 지쳐있었기 때문에.. (ㅜㅜ) 리딩은 정말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단어도 외우지않았고
수업도 많이 빠졋기때문에 ㅠ_ㅠ엉엉 리딩은 정말 망했어요.. 다른건 다행히 다 올랐는데 여기와서
리스닝은 정말 많이 는거 같네요.. 리스닝책을 2권반이나 끝냈거든요..
제가 생각해도 참. . 무슨 그렇게 듣기만했는지 진도만 쫙쫙쫙 - 유독 리스닝선생님과 조금
어색해서 그랬는지, 착하긴 너무 착하긴 하신데 .. 너무 말이 없으시고 말을 걸어야 말을 하시는분이기 때문에 .. 그
래서 리스닝 선생님인가 싶기도하고 발음은 정말 좋으신데!
저도 그렇게 막 말많고 그런성격은 아니기때문에 ㅠㅠ 근데도 유독 리스닝선생님과만 좀
어색했네요 다른 선생님과는 잘놀았는데 ! 지금 생각하면 아쉽기도 하구 근데 리스닝 성적은
정말 쭉쭉 많이도 올랐네요 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잘모르겠지만은 ! 뭐 성적이 많이올랐으니 좋은건 맞는거죠..!?
그렇게 레벨테스트를 다 치고 레벨 테스트는 참 허무하게 끝남
배치메이트오빠 한명은 잘쳐서 성적우수? 무슨 상을 받는다고 방송에서 오라고 하더라구요
오!- 보람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여기서 영어가 많이 는지 안늘었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사람들말이 영어는 자기도모르게 는다고하더라구요..! 그말을 믿고 저의 영어실력이
꽤 올랏다고 생각하며!! 필리핀의 마지막주를 즐겁게 보내야겠습니다! 얼른빨리 나아서..~
사진은 레벨테스트 성적표를 올리고싶지만..차마.. 못올리겠어요 용서하세요 ㅠ0ㅠ
선생님께서 주신 편지랑 과자 몇봉지산거 올릴게요! ㅋㅋ 다 나눠주고 이제 남아있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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