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la] hy08의 연수일기 19.샹그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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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배타고 버스타고가는 여행보다는 정말 쉬면서 력셔리하게 하루를 보내고싶은마음에
아정말 기다리고기다리던 샹그릴라호텔을 드디어 데이트립으로 가게되었답니다.
정말 세부에서 제일 좋은 1등급호텔이라는게 괜히 그런게 아니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뿜어대는 그 럭셔리에 감탄하엿답니다.
몇십개나 되는 풀장과 큰 규모를 자랑하던 화이트비치는 정말 제가 원하는 그대로였답니다.
그리고 데이트립은 2500페소로 결코 적지않은 돈이지만
수영장이용과 스파아니면 런치뷔페를 옵션으로 할수있어요. 하지만 저는 점심을 먹고와서
디너뷔폐를 추가요금주고 디너로 변경했답니다. 다 놀고나서 배고프잖아요
이것도 괜찮은선택이었던거같아요. 하지만 조금많이 비싸답니다....
샹그릴라비치는 호텔자체내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정말 깨끗하답니다.
손에 꼽히는 청정지역이라고도 하죠.
여기서 스노쿨링 안경 300페소로 1시간 빌려서 이용가능한데 빌려서 바다들어가는사람들 많더라구요~
아니면 그냥 수경쓰고 수영하는사람도 많고!!
저녁에도 조명켜서 멋있구요. 여기서 하루라도 숙박하고싶은마음이 간절했지만..
참고 돌아왔답니다. 정말 기억에남을만한 후회하지않는 하루였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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