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y의 펠라1 Story] - 마지막 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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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가 되었습니당~!
오늘은 마지막 레벨테스트를 치는 날이였어요! ㅎㅎ
마지막 레벨테스트라 레벨이 안오르면 어쩌나 계속 걱정하면서 시험을 치러갔어요~!
레벨테스트는 항상 똑같이 친답니다! 시험문제가 똑같은게 아니라 치는방식이 똑같다는 뜻입니당! ㅎㅎ
처음에 스피킹 시험을 치는데 밖에서 기다리고있으면 헤드티쳐가 이름을 부릅니당!
그럼 그 반에 들어가서 시험을 치는데 이번에는 질문을 많이 하더라구요.
사주차가 되서 레벨테스트를 쳤을때는 그냥 설명하라고 했는데 이번엔 설명도하구
질문도 많이 하더라구요..질문을 많이하니까 당황해서 잠시 패닉상태가 와서
무슨 뜻인지 이해를 잘 못하기도 하고 더듬기도 하고 그랬는데 나중엔 좀 더 안정을 찾아서
질문에 대한 답을 다 하긴 했답니당!! ㅎㅎ
그리고 나서 리스닝, 문법, 리딩시험을 쳤답니당!
다치면 그냥 나가도 되용~! ㅎㅎ 리스닝은 진짜 오르고 싶어서
열심히 듣고 놓치지 않으려고 완전 초집중을 해서 쳤답니당!!
왠지 저번보단 잘쳤을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당!! ㅎㅎ
그리고 나서 그래머 리딩시험을 쳤는데 그래머도 저번보다 좀더 아는게 많아져서
오를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 반면 리딩은....잘모르겠더라구요..
어려웠어요 ㅠㅠ...단어와 숙어를 진짜 죽어라고 외워야 할것같아요..ㅠㅠ
레벨테스트를 다 치고 나서 좀 쉬다가 티쳐들과 사진도 찍고 배치들과도 사진 찍고
그러다가 네시에 성적이 나와서 성적을보니까 레벨이 올랐더라구요!!!ㅠㅠ
너무 너무 좋았어요 ㅠㅠ 다행히 레벨이 내려가지도않고 그대로인것도 아니고 ㅠㅠ
올랐으니까 진짜 너무 너무 좋았어요!
안심하고 한국에 갈 수 있게 되서 너무 좋았어요 ㅠㅠ
만약 오르지 않았다면 너무 슬펐을거에용...ㅋㅋㅋㅋㅋ
마지막 레벨테스트가 끝나니까 정말 마지막처럼 느껴지네용..흑흑
필리핀에 있을때 마음이 정말 여유롭고 영어만 공부할수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또한국돌아가서 학교다닐생각하니까 막막하네용...ㅋㅋㅋ
그래도 뭐 열심히 해야겠죠!? 영어도 꾸준히 공부하고 말이에용 ㅎㅎ
오늘의 일기는 이까지 쓰겠습니당!
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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