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fe Cebu - 7(반타야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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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반타야 아일랜드.
여기에는 나의 배치메이트와 다른 배치메이트와 여행을 간 것임.
총 배치메이트 3 세트가 갔다왔음. 스파르타는 좁고, 하루종일 똑같은 얼굴보기떄문에,
빨리 친해지기도 하고, 빨리 친한게 편함. 배치메이트 끼리는 잘 친해지는데, 다른 배치메이트랑
친해지는건 전자꺼 보다는 힘드니까, 이런기회가 좋은 기회가될수있음.
여기에 다른 배치의 형이 갈거냐고 물어봐서 같이 온 기회였음.
가기전날, 인터넷에 날씨를 검색해보니, 날씨가 안좋아서 살짝 걱정했음. 그러나 여기 사람들이
하는말이 날씨가 기상청이랑 맞는경우는 별로 없다고함. 그리고 다른지역으로 가는거니
생각할필요도 없다고 생각함. 그렇게 콜밴?을 타고 항구에감.
차를 3~4시간 타고가니 항구가 보임. 항구에서 배를 타고 1시간 정도가니, 반타야 아일랜드에 도착함
미리 예약 해놨던 코코리조트에서 픽업을 나와있음. 그사람이 끌고온 트럭을 타고, 도착함.
거기에서 점심을 간단히 사먹고, 이제 호핑투어하러 고고싱함. 일단 해변으로 나가
보트를 한대 빌렸기떄문에, 그걸타고 바다 30분쯤감. 디게 오래걸림. 일단 배를 바다중앙에 새우면서,
여기물에서 스노쿨링하라고함. 난 수영을 예전에 조~금 배웠기때문에, 그리고 수경도 가져와서,
그냥 바로 수경끼고 퐁당 들어감. 그리고 수심을 확인해볼려고 잠수해서 들어가니, 생각보다 깊음.
물이 좀 맑아서, 얕아보였는데, 막상 들어가니 그런게 아님. 3m쯤 됬던거 같음. 수치를 딱 생각해보면
그렇게 깊다는 느낌 안드는데, 생각보다 깊음. 그렇게 나오고 , 거기서 5분정도 놀고나니 할게없음.
내가 생각하던 그런 산호가 예쁘고, 알록달록한 물고기가있는게 아님. 그냥 밑에 돌 깔려있고,
물이 따갑다는거랑, 송사리같은 물고기들 떼로 지어다님. 이걸 끝내고, 더 타고 나서,
어떤 또 다른 섬을 들어감. 거기서 돈을 지불하고, 동굴에 수영하러감. 이건 왜 코스에 들어있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간다고함.
그리고 다끝내고 돌아오는데, 날씨가 말이 아님. 갑자기 비가 엄청 몰아침. 나 이떄
군대로 다시돌아온줄알았음. 갔던 멤버들 다 극기훈련하고, 그 시간을 견더내고, 육지에 상륙함.
칼같이 방에 돌아가 씻고, 저녁을 먹음. 저녁을 먹고, 다른빌리지에 시장 구경하러 갔는데,
문닫음..
(참고로 반타야 아일랜드에 3개의 빌리지가있음)
그 처참한 광경을 목격한후, 리조트로 돌아와서 술을 마시기 시작함.
마시면서 놀다가 , 자고, 그다음날 아침이 밝음. 아침에 화이트샌드 <- 라는걸 볼수있다기에 갔느데,
무슨 해변이 2m정도 밖에없음. 이거 과장이 아님.
그렇게 한후 이리저리 정리하고 기숙사로 돌아오게됨.
다른사람들은 반타야를 다녀오면 추천하는걸 봤찌만, 난 추천 못하겠음.
가고 안가는건 님들 선택임.
다음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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