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ecca 의 cebustudy어학원 ①마닐라경유 세부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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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밤 너무 뒤숭숭해서 가슴이 그렇게 쿵쾅쿵쾅 뛰더랬다
그동안 해외여행 다녀도 이런거 절대 없었는데!
기간이 너무 길어서인가??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지만
출발전까지 영어책한번 안들여본게 젤 컸던거 같았다ㅠㅠ
게다가 공부해본지 너무 오래되서 감이나 잡힐지 내가 정말 열심히 할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갑자기 앞서기 시작했다
이런 나약한 마음이라니,,,,,마음에 안드는군!!!
하지만 일주일이 지난 나는 역시나 빠르게 적응 잘하고 공부할땐 하고 수업도 재밌고~^^
오랜만에 인천공항을 갔는데 친구가 바래다 주었다
그래서 인천공항 주차장은 처음이용해봤는데 첨엔 헷갈리긴 하더라~
하지만 곧 익숙해지고 찾기도 쉽다~
그렇게 인천공항에서 출발을 하고~ 눈물까지 났다는 ㅠ
생각해보면 공항은 헤어짐과 만남의 장소인데 우는사람을 보기가 힘든듯?!
마닐라에 1시쯤 도착해서 4시40분 세부로 출발하고 세부에 5시55분에 도착하는 여정이였다
우와,,,피곤하긴 피곤하데,,,,,,,,,,,,,,,,,,ㅋ
마닐라에 도착후 공항세를 내야 된다고 해서 계속 찾았는데 그럴필요 없다~
수화물 부치고 안으로 들어서면 내는곳이 있다! 그전에 괜히 한바퀴돌아다녔다능,,,

마닐라에서 대기타는데 정말 배고프더라ㅠㅠ
세부퍼시픽은 물도 사먹어야 하니,,,
비행기안에서 컵라면 사먹는 사람도 많았다~
하지만 난 마닐라에서 사먹겠다고 그냄새를 다 뿌리치고 참았다!
그러곤 보딩패스 하고 안으로 들어가서는 바로 국수를 사먹었다^^
chicken mami
였는데 오오오 딜리셔스 하다!!
역시 잘골랐군,,,후훗
배고픈거 참길 잘했다!^^
그리곤 게이트 앞으로 가서 또 기다림의 연속,,,,,,,,,흑
그렇게 그렇게 세부에 도착하니 어학원의 매니저님께서 친절히 맞아주셨다^^
그러곤 기숙사와서는 아침식사까지 기다렸다가 밥먹고 바로 쓰러져 잤다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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