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y s English Drs.Academy Davao 생활 연수기ⓙ -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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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빅토리아 몰 앞에 있는 미소 타이 마사지를 받고 왔습니다.
저희가 들어가는데 한국 남자 2명이랑 마주치고
마사지 해주시는분들이 간단한 한국어를 하실 줄 아는 것으로 보아
한국 사람들이 엄청 많이 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ㅋㅋㅋㅋ
"아파요?" "손잡아요?" "시원해요?" 같은 간단한 한국어를 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
일단 들어가면 요금표가 나와 있는데 이거보고 본인이 받고 싶은 거 말하면 해줍니다.
전 한시간 바디 했는데 첨에 가면 발부터 씻겨 주고
방에 들어가 옷을 갈아 입고 누워서 기다리면 들어옵니다.
여러사람이 같이 갈 경우 칸막이 쳐 있는 커튼을 다 오픈하고 서로 볼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마사지 진도를 똑같이 나간다는,ㅋㅋㅋ
중간중간에 구호도 막 외치고,ㅋㅋㅋㅋㅋ
워낙 간지럼을 많이 타는 스타일이고... 마사지는 첨 받아보는거라 굉장히
웃음 참느라 힘들었습니다...ㅠㅠ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첨 받는 마사지라 굉장히 기대했는데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끝나고 옷갈아입기 전에 아이스티or물 물어봅니다,ㅋㅋㅋ
그리고 나가서 대기실에서 기다리면 시원한 얼음을 넣은 음료들 갖다 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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