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다바오)E&G연수일기13. 수업스케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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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음카페라고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여태 한 달 동안 네이버 카페에 연수일기를 올렸다.
사람의 고정관념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네이버 카페에 글을 올리면서도 당연히 카페는 하나일 것이라고 여기면서 아무렇지 않게 올렸다니 ㅋ
오늘의 연수일기를 시작해야지.
뭐,, 주제는 수업 스케쥴?
딱히 수업 스케쥴에 관해서 할 말은 없다.
나는 10월 한달을 돈을 더 지불하고 1:1 5시간으로 늘려서 들었는데,
지난 한달을 돌아본 결과.. ㅋ 4시간 듣는 사람들이랑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
처음엔 의욕이 너무 앞섰던 탓도 있고, 남들보다 너무 실력이 부족한 것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있어서
4000페소(하루에 200페소이다)를 내고 1:1을 하나 더 신청했다.
1:1은 네가지 중 선택 할 수 있는데,
나는 writing 2시간, speaking 2시간, listening 1시간 이렇게 정했다.
처음엔 리딩도 있었는데 왠지 나에겐 지금 필요 없는 과목 같아서 과감히 뺐다.
근데 은근 리딩 빼는 사람들이 있는 듯 하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writing이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수업같다.
문법도 잡히고, 문장을 쓰고 응용하다보면 많이는 아니어도.. 조금은 기억에 남는다.
스피킹에 비해 훠~~~~얼 씬


스케쥴표는 2주에 한번씩 변경되어서 게시판에 붙는다.
2주에 한번씩 수요일마다 수업 스케쥴을 변경 할 수 있다.
원하는 튜터를 선택 할 수 있으나, 튜터의 스케쥴이 안되면 어쩔 수 없다~
근데 아무래도 선호하는 튜터들은 다들 비슷한 듯.
돌아오는 수요일 전에 나도 시간표를 다시 짜서 내야한다.
1:1 추가신청한 한달이 곧 다가오기에....
1:1 재추가 신청이란 나에겐 더이상 있을 수 없다.
이유인 즉슨............. 4개를 알차게 하는게 낫겠다.
5개를 좀 어영부영 하는 것 보단... 돈도 아낄겸... ㅠㅡㅠ 사실 수업 시간에 너무 졸아 문제다....
말 나온김에 이거 다 하고나면 시간표 확인하러 가야징~
아!~ 글구 원래 등록 할 땐, 유학원에서 한번씩 찾아온다고 했던 것 같은데,
너무 버려두고 방치해 두는 것 아닌가 싶다ㅡ.ㅡ
다바오엔 라운지도 없는데... 이런 관심밖의 지역에서 나는 공부하는 것인가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필요한 것은 별로 없는데... 아무래도 집에 전화해서 짐 좀 붙여달라 해야겠네 ㅋ
유학원에서 배달해준다고 했으니깐~~~으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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