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zy의 Fella 연수 일기 no.29 리스닝 맨투맨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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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리스닝 수업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합니다.
제 선생님은 레이몬이라는 쌤인데요,
펠라 2에는 문법쌤 레이몬과 리스닝쌤 레이몬이 있어요^^
문법쌤 레이몬과도 친하긴 하지만 제 선생님은 아니구요,
이 선생님은 기타를 잘치고 성격이 좋아서 유명해요^^
제 쌤은 장난꾸러기예요..;
일단, 처음엔 리스닝 3 책으로 시작했어요.
한 달 조금 지났을 때,
레이몬이 이 책은 별로 도움이 안된다면서
놀스타 책을 추천해줬어요^^;
그래서 다시 바꿔서 하게 됬는데요,
이 책은 다른 것보다 리스닝과 스피킹을 같이 병행해서 공부하게 돼서 좋은 것 같아요.
처음에는 너무 어려워서.. 제대로 대답도 못했는데,
이제는 조금은 익숙해 졌거든요^^
일단 한 챕터의 도입 부분부터, 이 챕터는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 얘기하고,
그 후에 본문을 듣고 그에 대해서 토론하는 형식을 가져요.
정말 처음에는 선생님 원망 많이 했어요.
제 실력은 이게 아닌데,,,
왜 이 책을 사라고 했는지 이해 할 수 없었죠.
벌써 사서 썼는데 다시 예전 책으로 돌아갈 수도 없고..
근데 이젠 선생님의 의도를 알 것 같아요.
필리핀에 왔으니, 무엇보다 스피킹 실력 키우는 게 중요하고,
또 생각하면서 사고력을 기르는 게 목적인거 같아요.
질문이 답을 요구하기 보다는 생각하게 만드는 질문이 많아요^ -^
저는 만족하고 있답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다는 게 조금 아쉽지만요..
남은 기간 동안도 열심히 힘내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가끔 제 선생님 레이몬을 무서워하는 학생들,,,
특히 여학생들이 있는데요..
선생님께 여쭤보니까, 첫 주에는 일부러 무섭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공부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저도 처음에는 적응이 안됬는데, 친해지고 나면 정말 좋은 분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 같이 열심히 공부하세요^^
그럼 파이팅!!
제 리스닝 방은 kids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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