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의 English Drs. 연수일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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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e Island


파라다이스 또한 EDA에서 정말 가기 편한 비치 중에 하나인데요.
택시를 타고 “사사”로 가시면되요. 15분정도 걸리는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어요.
그냥 파라다이스로 가신다고하면 택시운전사가 알아서 데려다드릴꺼예요.
인터넷찾아봤을때 워터프론트호텔에서 간다고도하고 그러던데요 ㅠㅜ
사실 아니였어요. 운전하시는분한테 말씀드렸더니 바로 찾아갔어요 ^^ ㅋㅋ
그게 제일 좋은방법인것같아요.
파라다이스는 배가 10분마다 출발해서 언제나 찾아가셔도되요.
1인당 15페소의 뱃삯이 있구요. 왕복으로 30페소네요 > <
체마스보다 사실 여기가 가기는 더욱더 편한곳이예요.
또한 파라다이스에는 파인애플밥과 파인애플쥬스를 먹으러 간답니다 ^^
사실 저는 망고쥬스가 더 맛있었던것같아요.
하지만 파인애플쥬스는 데코가 너무 이뻐서 사진을 찍게만드는 음식이였어요 ㅋㅋ
저희는 5명이서 갔는데 , 거기서 포켓볼도치고 카약도 빌리고, 점심도먹고
1인당 총 500페소밖에 안들었어요. 데이투어로는 100~150P정도의 입장료가있었어요.
카약과 무슨 어린이용 배(?)등등 많은걸 빌릴수있는데요.
30분에 100~150페소라서 조금 고민되긴 하지만 재밌었어요 ^^
그리고 파라다이스또한 샤워시설이 따른 비치에 비해서 엄청괜찮아요.
또한 , 한국어로 표지판이 다 적혀있어서 한국분들에게는 엄청 편한 비치가 되겠어요.
그래서 그랬는지 ... 한국분들이 종종 많이 보였어요.
파라다이스는 제가 방학때가서 그런지 .. 아니면 원래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사람이 꽤나 많았어요 . 가방 나두실때가없으니 꼭 지겨보고도있어야했구요 ㅠㅜ
그리고 , 여기는 무엇을 사들고 들어가시기보다는 그냥 가서 사먹는게 정말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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