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의 English Drs. 연수일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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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as Beach Resort > <


Chemas는 다바오 사말섬에 있는 비치인데요 > <
우선 체마스는 워터프론트호텔 선착장에서 방카를 타야해요 ^^
EDA에서는 택시를 타고 20분 정도 걸리는것같아요. 택시비는 100페소 안팎이였던걸로 기억해요.
우선 들어갈 때 워터프론트 호텔에서 이미 눈이 현혹되실거예요 ㅠㅜ
제가 처음간 비치였어서 엄청 기대했는데 ㅋㅋ 사실 워터프론트 호델에 조금 반했었어요
거기서 방카타고 오래들어가지 않아요. 사말섬쪽으로 15분정도면 들어가면 도착해요.
그리고 마지막 배시간이 4시쯤으로 기억하고있는데 … 꼭 시간을 체크하시고 들어가셔야할거예요 ^^
아니면 거기서 묵고오셔야하는 불상사가 생길지도 모르니까요 ㅋㅋ
배에서 내려서는 정말 눈앞에 바로 리조트가 펼져져요 > <
그래서 짐을 좀 챙겨가기 쉬운것같아요 . 사실 비치에 가서 먹을것을 사들고가면 돈을 또 내야하자나요.
그래서 저희는 간단한 물만 사가고 음료수같은건 하나도 안사갔었어요.
식당이 바로 위에 있어서 편한데요 , 메뉴판을 요구하셔서 미리 저희는 음식을 체크하고
음식을 시킨 다음에 놀기시작했어요 ^^ 사실 어른분들이랑 같이가서 너무나도 편하게 놀았죠.
하지만 사실 체마스에서 밥은 그저그랬어요 , 가격이 조금 비쌋던걸로 기억해요.
식당에 고양이가 아주 많아요. 먹을걸주시면 아마 계속 오니까 ㅠㅜ 그러지마세요.
그리고 풀장이 있는데요 꼭 수영복을 입고들어가야해서 , 미리 준비해가시지않으면
바닷물에서만 노셔야해요 ㅠㅜ ㅋㅋ 수영복 제질의 옷들은 그나마 허용해주셨어요.
사실 남자분들은 윗옷을 벗으시고 그냥 들어가시더라구요 ㅠㅜ
체마스에서의 정말 좋은점은 샤워시설이 좋다는거예요 ^^
사실 다른 비치들은 조금 안좋은 샤워시설을 가지고있거든요 ㅠㅜ
샤워시설은 온 사말섬 비치를 통틀어서도 체마스가 정말 가장좋은것같아요 ㅋㅋ
그리고 길을 따라 쭉 올라가시면 또 해변쪽과 다른 초록빛 리조트를 만날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제일 윗쪽에 올라가시면 뒷길이 보이는데 그 쪽으로는 나가지 마세요 ^^ ㅋㅋ
왠지 무서웠어요 .. ㅋㅋㅋㅋㅋㅋ
체마스는 정말 가기 편해서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앞에 항상 청소해주시는 분이 계세요.
그러니까 조금더 편하게 놀수있겠죠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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