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의 English Drs. 연수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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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여행기 2 > <
보라카이에서 제가 즐긴 해양스포츠를 소개해볼까해요.

아일랜드호핑 : 배를타고 스노쿨링을하고 크리스탈 케이브를 갔다가와서 총 3시간 정도 걸렸어요
원래 크리스탈 케이브를 가시려면 400페소를 더 내야하는데요. 저히는 호핑시간에 합쳐서 넣어서 싸게싸게했어요 ^^
위의 사진은 크리스탈 케이브예요 > < 그리고 크리스탈 케이브에서는 대충 30분정도 투어하실꺼예요.
카메라 가져가시면 또 전문으로 찍어주시는 분이있어요. 공짜구요 ~
한국말도 완전 잘하고 ㅋㅋ 포즈나 사진잘나오는 장소까지 알려주세요 ㅋㅋ
호핑은 원래 많은사람들이 같이가시면 보트에서 음식도 먹고 할수있다고 들었어요.
저희는 2명이서가서 세일링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갔어요. 길게 늘어진 보라카이의 해변을 감상하실수있어요.
저는 오전내내 호핑을 즐기고 점심을 먹고 오후 3시경 파라세일링을 예약했어요.

파라세일링 : 보트를 타고 파라세일링하는곳까지 가는데요. 이 보트또한 빨라서 완전 재미있었어요.
따로 제트스키를 탈 필요가없었어요 ^^ 스피드를 더 원하시면 말씀하셔도되요. 짱빠른 스피드를 즐기실수있을꺼예요.
그리고 파라세일링을 즐기실 때 카메라를 꼭 가져가시도록해요. 카메라를 맡기시면 거북이 아저씨들이
(파라세일링 보트에 계신 도우미?분들) 사진을 찍어드려요.
진짜 센스만점으로 노래도 틀어주고 춤도추시고 ㅋㅋ사진도 찍어주니까 더욱 재밌고,
하늘에서 보라카이를 내려다 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무엇보다 정말 안전했구요^^
보트에서 출발해서 보트로 다시 돌아온답니다. 옷 안젖으니까 안심하셔도되요.
가경은 1명당 2000p 2인이하면 1700p라고 인터넷에서 봤어요.

세일링보트 : 저희는 파라세일링 이후에 바로 세일링보트 시간을 맞춰서 연이어서 해양스포츠를 즐겼는데요.
오후 4시 30분경부터 세일링보트를 시작하시면 딱 일몰을 보실수있어요.
보라카이에서 일몰을 안볼수없다고하죠.정말 보라카이 선셋은 너무너무나도 이뻣습니다.
꼭 시간을 잘 맞추어서 가셔야해요. 그리고 4명이 한배당 정원인것같아요.
다른분들과 함께하셔서 더 싸게 즐기시면 더 좋을것같아요.
저는 파라세일링, 세일링보트, 아일랜드호핑, 크리스탈케이브까지 2500페소 주고했어요 ^^
인터넷에서 나와있는 가격보다 훨씬 싼가격에 즐겼다고 혼자서 생각하고있는데 ....
사실을 정확한 가격을 잘 모르겠어요.그 호객꾼들이 가지고 다니는 종이에는 파라세일링이 이미 3000p가 넘거든요.
그러니 가격은 열심히 깍으셔야합니다. 그러면 맛있는 음식이나 다른곳에 더 많이많이 쓰실수있어요.
그럼 참고하셔서 보라카이에서 잘 놀다오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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