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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MTM] won의 연수일기#65 (보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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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NSW
댓글 0건 조회 9,161회 작성일 11-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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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 여행지로 제일 유명하다던 보홀을 다녀왔습니다.보홀을 저희보다 앞서
다녀온 학생들에게 물어서 어떻게 가는게 가장 좋은지 물어본 결과,모든 걸 다
패키지로 예약을 하고 가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보홀이 세부 섬 중에서도 큰 섬이고
볼 것도 많기 때문에,직접 가서 하는 건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가는게 가장 좋을지 찾던 중에,우리학원에 한 티쳐를 통해서 가면
싸게 갈 수 있고 모든 걸 다 예약 해 준다고 하더라고요.우리 배치들이 모두 다
아는 티쳐였고,그래서 부탁도 쉽게 했습니다.8명으로 가면 이렇게 가는게 더 싸다면서
알아서 처음부터 끝가지 예약을 다 해주더군요.
일단 벤을 1박2일 예약하고,패밀리 숙소1박2일(3층짜리 건물/방2개,화장실3개,부엌,거실),호핑투어,돌고래구경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한 사람당 총 경비가 3000페소 정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싸게 간 건지 비싸게 간 건지
잘은 모르겠지만,숙소가 너무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처음에 배를 타고 보홀에 도착하니 저희를 픽업하는 벤이 바로 대기를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그 벤을 타고 숙소까지 가는 길이 멀기때문에,숙소로 바로 가기 전에 이 곳 저 곳 들렀다가 가면 좋다고 드라이버가 말했습니다.저희 벤은 11인승이였는데 9명이
탔으니(기사포함)짐 놓을 곳도 있고 해서 편하게 갔습니다.제 생각에는 8명이서
가는게 딱 좋습니다.나머지 2개의 자리는 너무 불편하거든요.
처음에 간 곳은 지프라인이였어요.높은 2개의 절벽 사이에 강이 흐르고 저쪽 절벽의 꼭대기와 이쪽 절벽의 꼭대기를 줄로 연결하고 그 줄을 타고 가는 겁니다.다들
슈퍼맨 자세로 겁없이 잘 가더라고요;;밑을 보니 약간 겁은 났지만 재미있었어요.
떨어지면 정말 바로 죽을 것 같은 높이였어요.강의 깊이가 깊지도 않아서 아주 위험해
보였거든요.비용이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300페소 했던 거 같아요.한 번 넘어갔다가 다시 되돌아 오는거였거든요.직원분들이 탈 때 사진도 찍어주시는게 이걸 인화할려면 굉장히 비싸서 그냥 저희는 CD로 한 장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이걸로 전부 공유
할 생각이였거든요.심장 약하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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