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Pines] [Anthony]의 바기오 생활기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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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이번 주는 첫 번째 시험이 있는 주라 그런지 수업이 끝나고
자습을 하러가도 자리 잡기가 쉽지가 않네요.
첫 번째 시험은 리딩수업에 공부했던 챕터 중에 2개를 골라
발음이나 억양등을 체크하구요.
두 번째로 패턴영어 수업시간에 배웠던 표현들로 시험을 치는데
생각보다 어렵진 않습니다. 첫주에는 시험이 없지만 2,3,4주에는
매주 금요일마다 시험이 있어서 긴장감이 조금 느껴집니다.
이걸로 이번주 시험에 관한 것은 줄이고 내일 산페르난도에 갔다와서
또 글 적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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