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Monol] [하루의 연수일기] MONOL LIFE 36 - 50‘s D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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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에게 레드라이언을 가달라고 하면 대부분의 택시기사들이 알겁니다.
피프티 다이너는 바로 레드홀스 옆에 있습니다. 어제 다녀왔는데 20분 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간 것 같습니다. 약간 우리나라의 아웃백에 간 듯 사람들이 매장 앞에서
사진을 찍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웨이터에게 이름을 말하고 난 뒤 테이블에 안기 전에 주문을 했습니다 .
메뉴가 굉장히 많아서 몰 시켜야 할 지 몰라서 한참을 고민 한 뒤
웨이터에게 몇 개 추천 받았습니다.
가장 많이 나가는 것은 햄버거 파트에 있는 두 번째에 있는 샌드위치라고 했습니다.
또 다른 것은 맨아래 쪽에 있는 치즈 버거였습니다.
이 것 두 개와 각자 하나씩 골라서 주문을 했습니다.
콜라도 피쳐로 주문을 했습니다. (인원은 총 5명이었습니다.)

테이블에 착석하고 난 뒤 주위 테이블을 둘러 보았는데......
어마어마한 크기의 샌드위치가 각 테이블 마다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저희 테이블에도 음식들이 나오고 ....

아 저희가 시킨 샌드위치가 저 어마어마한 크기위 샌드 위치 였습니다.
사진 상으로는 그다지 크게 안보일수도 있으나 .... 가서 보시면 아 ... 대박 이러 실 겁니다.
저랑 같이간 오빠들은 이것은 진정한 빅 아이템이라면서 필리핀 주방장을 스카웃해가서 한국에서 피프티 다이너를 열자고 열심히 사업구상을 하는 척까지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저 샌드위치와 햄버거의 가격은 100P가 안넘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이 식당의 장점은 굉장히 양이 많다는 점과 가격이 착하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약간은 학원에서 멀리..아주 약간 사실 SM MALL에서 가깝습니다.
약간 기다렸다가 먹어야 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5명에서 500P씩 내고 왕복 택시비까지 나왔으니 오빠들은 완전 만족 했는지
곧 올 할리데이때 또 오자면서 신나서 학원으로 돌아 갔습니다.
예전에는 웨이터들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서빙을 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그냥 ㅋㅋ 신발을 신고 서빙을 합니다.
이제 곧 떠나는데 왜 이리 맛난 집을 이제야 찾았는지 ㅠㅠ
여러분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
100P 정도로 이렇게 맛있게 배터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아!! 치킨 종류는 .....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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