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MK] [LINDA] IN MK ILO-ILO 31. 기마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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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은 필리핀 휴일입니다.
저희 학원에서는 중간에 쉬게 되면은 업무에 차질이 생긴다 하여 월요일로 옮겨
토, 일, 월을 쉬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보라카이를 정말 많이들 다녀 왔어요 무려 42명이 갔다 왔어요
저는 이미 보라카이를 갔었어서 다른데를 가자 생각을 했어요
일로일로에서 가볼만한데가 세군데 있어요
보라카이, 바콜로드, 기마라스
보라카이랑 바콜로드는 이미 갔다 와서 기마라스를 가보기로 했어요
29일에 가는 배치도 있고 해서 마지막 여행인 셈 치고 가기로 했어요
먼저 기마라스에 갔다 온 언니한테 물어서 정보를 얻고
큰 준비도 없이 다녀왔어요
바콜로드 가는 항구랑은 또 다른 항구에요
여기는 항구마다 목적지가 하나씩 정해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ortiz port에 가서 배를 탔어요
네명이서 갔는데 56페소밖에 안하더라구요
기마라스까지는 10분에서 15분 정도 배를 타니까 도착을 했어요
해외 수출용 망고가 모두 기마라스에서 생산된다고 하더라구요
기마라스 망고가 제일 유명 했어요
그래서 다른 지역 망고는 들고 들어갈 수 없게 해놨어요 가지고 나가는건 가능하지만.
그리고 외국인은 배를 내리고서 나갈 때 뭐를 적어야 했어요
그걸 적고 나면은 교통편을 거기서 바로 알아봐줘요
기마라스는 작은 섬이라서 택시가 없다더라구요
그래서 작은 지프니를 한대 빌려서 레이몬드 리조트까지 갓어요
레이몬드 리조트까지 지프니는 450페소, 트라이시클은 250페소
대략 한시간정도 가서 도착을 했어요
기마라스는 다른 해변지역이랑은 다르게 리조트에 속해있는 바다에서 놀아야 한다더라구요
그리고 리조트에 있는 바다에서 놀려면 방을 안빌리고 입장료만 내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오두막?같은거도 하나 빌렸어요
바다에 구역을 정해서? 그물 망같은거를 쳐놔서 그 밖으로는 나가지 못하게 되어있었어요
그래서 그냥 수영장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아침을 안먹고 가서 일단 리조트에서 음식을 시켜서 먹고 쉬다가 바다로 들어갔어요
망이나살 비슷한 음식들을 시켰는데 네개 해서 360정도 했던걸로 기억해요
튜브를 빌려서 정말 열심히 놀았어요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그 유명한 맛있다는 기마라스 망고도 샀어요
2kg에 180페소정도 했어요
정말 맛있었어요 대밖!!!
그리고는 배를 타고 돌아왔어요^^
돌아오니까 시간이 다섯시정도 되더라구요
하루 당일치기로 놀다 오기는 정말 괜찬은 곳 같았어요
같이 갔던 한명은 튜터라서 예산은 세명이서 총 1000씩 걷었는데 다 쓰고 300~400정도 남았어요

일로일로에서 배를 타고 출발하기 전에 찍은 사진이에요

일로일로에서 배를 타고 출발하기 전에 찍은 사진이에요

이것도 지프니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레이몬드 리조트에 딸린 바다
부표?부포? 같은걸로 테두리를 만들어 놔서 그 안에서 놀아야 해요

오두막 같은 여기를 빌려서 짐을 놔두고 놀았어요!
이건 하루 빌리는데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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