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ANG S DIARY IN FELLA36 마지막이야기- 모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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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지막 레벨테스트이자 처음으로 Ielts simulated test를 본 날이었어요-!!!!!
친하던 안친하던 항상 베치들이랑 우르르 몰려서 보던 시험이라 긴장감은 없었는데-
오날은 외로이 혼자 떨어져서 보려니 마음이 참참하고 심난하고 어렵고 그러더라구요-
마치 진짜 시험인냥-
사실 한국에서도 시험본적이 없어서
그저 경험상보는 시험으라고 부담을 내려놓으려 노력해지만
뻔히 보이는 결과라 기대 안하기로 했지만서도-
어디 시험보는 사람 마음이 그런가요-????
실력보다 잘 보고 싶고 실력보다 더 놓운 스코어 받고 싶은건 수능이나 운전면허나 영어시험이나 시험이면 다 그런가봐요-!!!!!
8시 20분에 모여서 리스닝부터 쉼없이-11시반까지 달렸습니다-
너무 긴장된 탓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시험을 봤네요-
그나마 제일 자신있는 과목은 reading이었는데- part3, part4 완전 망했습니다-!!!!!!T-T
그래서 완전 놀랄만한 시험결과를 받아들고 어안이 벙벙하여 어찌할바를 몰랐지만-
그나마 자신 있었던 리딩도 시험이라 긴장한 탓인지 반은 틀리고
리스닝은- 참 부끄럽네요-ㅠㅠ
overall-4에서 6.5까지 올리려면-
지금 이 공부패턴을 놓을 수가 없겠어요-!!!
집에가서도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가 생겼다고 좋게 생각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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