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의 연수일기 22 (할로인 데이)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할로윈 파티여서 많은 사람들이 분주 한 거 같다. 사실 우리나라를 보면 할로윈 파티가 그리 큰 파티가 아니지만, 이와 반대로 필리핀은 엄청 큰 파티인거 같더라.
파티가 다가오기 전에, 많은 사람들은 데코레이션을 하고 또한 신나보였습니다.
선생님들의 방을 가보면 그 들 많의 개성을 살려 방을 꾸미며 또한 자기들의 입고 싶은 옷을 입고 왔는데, 너무 놀라웠다.
우리 나라의 관점으로 봤을 때 사실 이해를 하기가 어렵지만, 이해 하였다.
어떤 방을 들어가면 무서운 음악 소리가 들리면 귀신 분장을 한 선생님은 나에게 오며 놀래키고, 또한 어떤 방에 가서 즐겁게 사진 찍는 분위기가 났습니다. 수업이 끈나고 나서 많은 학생들, 선생님들과 함께 모두 사진을 찍었다.
하하 너무 즐겁고 나에게 큰 경험이 된 거 같다.
사실 거의 즐기는 방이 있는 반면에 그냥 하나도 안꾸미는 방도 있더라 그 방에 가보면 적응이 안되어, 어떻게 할 줄을 몰랐다. 그리고 오늘의 우승팀의 000팀이 되었고 이것 은 가장 멋지게 꾸미고 신나게 즐길 줄 아는 방을 뽑는 것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즐겼고, 또한 학원 근처에 사람들이 사탕을 던지며 즐거운 모습을 보니 너무 즐거웠다. 사실 외국에서 이렇게 큰 파티에 참여한 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었다.
사탕을 가득 받고 마지막에 선생님 방에 가보니 모금함이 있어서 물어보니 돈을 넣으면 행복해진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돈을 넣고 사진을 찍고 저에게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