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 s 잉글리쉬 닥터스 연수일기 8번째이야기>> 페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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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으로 어학연수로 왔으면 한번 쯤은 꼭 들르는 페농! 입니다. 페농은 정말 많은 프렌차이즈 점이 있는데요 그 이유는 바베큐의 맛도 좋치만 필리핀사람들이 밥을 항상 많이먹고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곳은 밥을 무제한으로 주기 떄문에 필리핀사람들아 가장좋아하는 음식점이라고 합니다~ 필리핀사람들은 고기값이 싸지않아서 고기를 짜게만들어 고기쪼끔에 밥을 많이 먹기때문에 페농을 가면 필리핀사람들은 몇번이고 밥을 리필해서 먹는답니다~ 그리고 맛도 좋아서 한국학생들도 많이찾는 곳이에요~ 한국인입맛에도 딱인 음식점입니다. 우선 메뉴판을 보시면 여러가지가있는데요 대표적으로 많이 먹는 메뉴들이에요~ 한국인은 i3나 i5를 많이 먹는다고해요~ i3는 돼지고기만 있는 바베큐인데요 소스를 맵게 하곳 싶으면 5페소를 추가하여서 매운소스로 맛볼수있어요~ i5는 밑에 있는 사진인데요 돼지고기꼬치는 닭고기꼬치에 숨어서 보이지가 않네요.. 아무튼 돼지고기꼬치하나와 닭고기꼬치하나예요~ 맵지않은 맛으로 시켰는데 굉장히 달콤하고 맛잇어요~ 닭고기는 다리부분과 날개부분을 선택할 수 있는데 필리핀사람들은 날개부분이 더맛잇다고 그쪽을 많이먹는다고하네요~ 그리고 바베큐이다보니 많이 타는 경우가 있는데 바꿔달라고하면 바꿔주긴하지만.. 그냥 먹습니다.. 저는 다모사 쪽에 페농과 쥐몰 앞에있는 페농을 가보았는데 다모사쪽은 조금 작고 사람도 비교적 적습니다. 또 바베큐를 알맞게 구워줘서 전 여기를 더 선호합니다. 쥐몰 앞쪽은 크기도크지만 사람도많고 많이태워줍니다.. 저사진이 쥐몰앞에있는 페농이예요~~많이탓지요..아무튼 정말 맛있습니다~ 메인메뉴가 나오기전에 닭고기육수같은 국물과 소스를 만들수있는 조그만한 접시를줘요~ 거기에 깔라만시라고하는 작은 라임같은 과일과 정말 작고 매운 고추를 담아서 줍니다~ 깔라만시를 짜서 즙을내고 고추를 다진다음에 간장을부우면 소스가 완성됩니다~ 근데 고추가 너무매워서 저는 깔라만시만 짜서 섞어먹어요~~ 근데 소스가 없어도 꼬치만 먹어도 굉장히 맛있습니다~ 또 같이 무채??같은 것을 주는데 느끼하지않고 정말 맛있습니다~
또 필리핀사람들은 아이스티를 정말 좋아하는 것같습니다. 많이 시켜먹어서그런지 메뉴를 하나시키면 라지사이즈 아이스티가 15페소면 먹을수 있어요~ 밥을 먹다가 밥을 더먹고싶다하면 박수를 두번 치면 밥을 주시는분이와서 밥을줘요~ 그런데 사람이 많을 경우에는 돌아다니면서 알아서 물어봐줍니다~ 밥 더드시고싶으면 그분들한테 달라고하면됩니다~ 자 다먹고나면 i5 하나와 아이스티 하나시켰을경우 107페소로 밥을 무제한으로 배터지게 먹을 수 있어요~ 107페소면 한국돈으로 약 2700원이면 한끼배부르게먹을수있습니다~ 맛도좋고 가격도 좋고 정말 최고인것같아요~!! 필리핀에 오시면 꼭 가보세요~ 정말 한번이 아니라 계속 가게될겁니다!! 페농 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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