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얌얌의 스물 다섯번째 일기 - 슬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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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극복
꼭 필리핀에 있으면 슬럼프가 옵니다~~
안올거라고 생각했던 슬럼프가 찾아오면 뭘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더군요..
전 2달째 되는 날 부터 슬럼프였던거 같아여~~
뭐가 그리 힘든지 잘모르겠구요~그냥 우울해지더라구요~~
우울도 하고 영어는 느는거 같지 않구요~~
도대체 영어실력을 늘리기 위해선 뭘해야 할까요~~?
진짜 의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2달째 된느 시점부터 힘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엄청 울었어요~~
뭐가 그리 슬픈지 모르겠어요~~
근데 슬퍼요...이런게 슬럼프인가봐요~~ㅠㅠㅠ
그래서 전 친구랑 이야기를 많이 햇어요~~
근데 그친구도 딱 슬럼프였어요...우리둘이 뭘 하는건지...정말 한심하기도 하구~
그러지만 그래도 그친구가 있어서 든든해요~~
이유는 우리 둘다 몰라요~~필리핀에 있으면 나가지도 못하고~특히 펠라2는
스파르타이기 때문에 토욜빼고 거의 기숙사에 있다고 생각하면 되요. 그래소 그런지
정말 갑갑하고 답답해요~~
저희 배치들도 엄청울었어요~~
전 몰래 많이 울었지만요...제가 눈물이 이렇게 많은 사람인줄 몰랐답니다~~
일단 우울해지거나 의욕이 없어질때는 슬럼프가 찾아온거예요~
이때 너무 우울해 있으면 안되요~주변친구들에게 알려서 나힘들다고 이야기를 해주어야 해요~
그러고 같이 극복해요~왜냐하면 다른친구들도 곧 슬럼프가 찾아올거거든요^^;;
전 친구랑 이야기 많이하고 그러니까 자동으로 극복됐어요~
이고비만 넘기면 앞으로의 필리핀 생활을 좀더 활기 차게 보낼수 있어요!!!
그래소 전 그친구한테 감사하고 있어요~그친구는 저보고 고맙다고 하지만요~~
진짜 타지에서 믿고 의지하는건 마음맞는 친구뿐이예여!!
친구도 많이 사귀시고 이야기도 많이 하세요~~이것도 추억이니까요~~
슬럼프왔다고 우울해하지 말고 슬럼프를 즐겨야 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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