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p의 연수일기 26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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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저의 방음 2인실이며, 2개의 베드룸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처음에 사실 2인실 이라 큰 기대는 안했지만, 생각 한 거 보다 너무 크기가 작아 기분이 안좋았다.
하하 크기는 보통 5평 되려나 그 생각은 사실 처음 만 하는 거 같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거 같다. 오히려 작으니깐 룸메이트랑 친해질 수 있고, 에어컨을 작동 시키면, 금방 시원해 진다. 사실 이런 식으로 긍정적으로 생각이 바뀌어진다.
하하 비록 방은 작지면 안락함을 느낄 수 있다. 사실 처음에 방이 너무 작기에 방 요청을 하려했지만,


안하길 다행인 거 같다.
이렇게 살 다보니 사실 방이 조금 깨끗 한 방에서 사는 것이 중요한 거 같다. 즉, 살다보면 개미도 보이고 각종 ~~ 보이는 데, 이런 것을 싫어하면 ~ 하지만 적응이 되면 괜찮은 거 같다. 가끔 식 보이긴 하는데 괜찮다 살 다보면 사실 얼마전에 애벌레가 보여 깜짝 놀랬다. 그래서 바로 달려나갔다.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해주는 내 집이 참 좋은 거 같다.
그리고 제가 살 짝 제 룸메이트를 찍긴 했는데, 침대가 멋진 거 같다, 그리고 방은 작지면 책상이 인당 배부되기 때문에,
훨씬 더 좁은 느낌이 든다. 여기 오기전에 유학원을 통해서 더욱 이러한 기대감을 상실 하기전에 자세히 알아 보는 것이 좋은 거 같다.
그리고 와이파이가 잘 터지는 곳이 가장 좋은 방인 거 같다. 그런 정보도 물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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