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 노처녀의 펠라이야기(2) 아얄라
페이지 정보

본문


11월28일 새벽 세부 도착
그디어 노처녀의 펠라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첫날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아얄라 쇼핑몰에 도착하였다
여름에 크리스마스는 한번두 상상한 적이 없었지만
세부에선 당연한 이야기였다
아알라에 도착해서 미친듯이 달려간건 시티은행 ㅋㅋㅋㅋㅋ
포인트 환전을 하지말고 시트은행을 이용하면 대단히 환전수수료를 아낄수있다
환율또한 한국보다는 높게 쳐준다는 사실!!!
생필품등 간단한 쇼핑을 한후 펠라에 도착
택시로 15분 정도 120페소 정도 요금이 나왔다
룸에 도착후 넉다운
덥다 미친덥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 4번은 한것같다
익숙해 지겠지...제발
배고프다 ㅋㅋㅋ사람의 욕구는...
펠라의 식사는 완벽한 한식 꽤맛잇다
솔직히 완전맛있다(개인차 있음 ㅋㅋ) 나 이러다 완전 돼지 되는거 아냐 ㅠ ㅠ
돼지까지 되면 시집도 못가는데 ㅋㅋㅋㅋ
글애도 걱정했던 맘이 사라면 완전 다행
외국나와서 밥이 안맞으면 .... 완전 고생이니깐
정말 다행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