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 s Diary in using simple word - in Life Cebu - (튜터집1)
페이지 정보

본문
튜터가 초대 해서 가게된 튜터집.
사실 내가 스파르타에서 넘어오지 않았는가. 스파르타에서 있었던, 친했던 선생님인
Alfie 가 떠나면서 날 자신의 집에 초대하게 됨.
그래서 흔쾌히 승락함.
왜냐하면 솔직히 이런저런경험도 해보고 싶거니와 튜터집은 어떤지, 그리고 친한 튜터니까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재미있을거라 생각하고 .. 너무 이렇게 많이 따지지 않고 사실
그냥 기분좋게 초대받고 흔쾌히 수락하고 다녀왔음
튜터집에 가는데 총 3시간 걸렸는데, 처음에 학원 라운지에서 아침 9시에 만나기러 하고
만나서 출발함. 내려와서 택시를 타고 , 그다음 버스정류장까지 간후에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 버스를 타고 장장 3시간 정도 갔음. 솔직히 가까운줄 알았으나
엄청 오랜 시간이 걸렸고, 튜터집이 거의 산 근처였음.
처음 갔을때 딱 느낀것은. 내가 생각한거보다 정말 못사는구나 였음.
버스를 타고가면서, 그냥 철교? 다리 같은곳 밑에 집지어놓은거 봤을때,
태풍한번 불면 집 다쓸려가겠다 라는게 내가 처음 든 생각이었음.
필리핀이 후진국이란걸, 거기서 깨달았음. 우리 1980년대 집보는느낌
솔직히 80년대에 태어나지도 않았지만..
튜터 집에 들어갔는데, 집이 매우 좁았고, 화장실도 별로 좋지 않았고..
아 그후에 내 튜터의 딸을 봤는데, 그리고 부모님이랑 사촌이랑 여러명을 봤음.
딸이 너무 귀여웠음. 오랜만에 보는 애기라 그런가.. ㅎㅎ
그렇게 버스정류장에 도착해 버스를 타고 튜터집에 도착했음.
다음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