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P] P-Dragon의 일기(36) - 토익&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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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02
다음달 코스는 토익을 선택했다.
ESL 코스가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토익코스를 선택해도 하루 2시간은 ESL로 수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내가 첫달일 때는 1시간만 가능했지만 이제 두시간으로 바뀌었고
토익 리스닝 파트를 내가 회화에 응용하며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
공부는 스크립트를 외우는 식으로 진행할 꺼 같다.
아무래도 회화에 적용하기서는 필요한 표현을 외우고 실생활에서 써먹는 거 만큼 좋은 게 없으니까.
한국에 있을 때면 학원 선생님들이 쉐도잉이나 받아쓰기 꼭 해야 한다.
항상 말씀하셨는데 내가 그걸 지키지 않아 성적이 잘 안 오르는 듯 싶었다.
지금은 점수를 위해서라기 보단 그래도 나에게 많이 익숙한 토익을 통해서
내 회화 실력을 좀 더 깔끔하게 만들고 나아가 리스닝 파트를 다 들리게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물론 리딩도 겸해서 하겠지만 리딩은 한국에서도 할 수 있으니까. 조금 미루기로 했다.
그 동안 토익에서 친숙하게 들어왔던 다양한 표현들을 내것으로 꼭 만들고 싶다.
오늘 아침에 토익코스로 가기위해 마 레벨 시험을 봤다.
항상 새로운 코스로 가면 치는 것이지만 오늘은 정말 어려웠다.
스피킹 테스트는 그냥 넘어가겠는데 토익은 문제 풀이이니 더 어렵게 느껴졌다.(난위도는 다소 높다.)
주말에 매일 치는 모의 토익테스트를 치면서 이제 더 이상 오르지 않는
아니 가끔씩 오히려 떨어지는 점수를 보며 그래도 보통은 해서 집에 가야지 하는 마음이 강해게 들어
선택한 이유도 있고 ESL을 또 선택하면 게을러 질 것 같아 선택한 것도 있다.
아무튼 앞으로는 스크립트와 항상 함께 하는 공부가 될 것 같다.
오늘은 마지막 수업으로 팝송을 배웠다. 팝송은 3가지를 배웠는데 다음에 한국에 돌아가 여자친구에게
불러주기 위해 사랑스런 노래를 위주로 선택했다.
좋은 모습으로 꼭 돌아가겠다.!
* 주말에 구워먹은 대하

* 주말에 구워먹은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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