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세부 피오나)4주차 연수일기 수업관련-레드카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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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스파르타코스에서는 영어만을 학생들이계속해서사용할수있는분위기릉 만들어주기위해서 길티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영어를 계속 해서사요아지않고 한국말만 사용하다보면 남는게없고 수업시간 이외에는 영어를 사용하지않으니 여기온 목적을 잃어버리기쉽습니다
다음 사진과 같은 세장의카드를 아침시간 마다게임을 통해 학생들에게 나누어주고나서 오늘이 끝날때까지 학생들은 영어이외의 한국어 일본어를 사요아는 학생들에게 전달합니다 마지막수업이 끝날때받은 학생운 에이포용지 한장을 가득 메워야하는 에세이를써야하는데 안그래도 숙제와 해야할 일이 산더미인 학생들에게 스파르타코스에서 에세이를 쓰는일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은필사적으로 영어만 쓰기위해 노력하고쉬는시간에도영어를 쓰기위함은 배운용어를 써먹는 기회도 주고 학생들사이에서도 재미를 느낄수도 있게해줍니다
길티카드가 생겨난 이후로학생들은 영어에대한 적극성이 눈에뛰게 좋아진것같고 저도 두여번 받은 경험이잇으나 엣이를 쓰고나서틀린문법도 고쳐주니 어느방면으로나 다좋은것같앗습니다 오히려 에세이를통해 자신의틀린문법을 보려고 받는 학생도 몇몇볼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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