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의EDA Davao 연수일기] 18. 사말섬의 푼타델솔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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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말섬에 있는 푼타델솔 비치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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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모험하는 것을 좋아해서, 안정적인 것 보다는 새로운 것을 찾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이번에도 남들이 안가보는 곳을 선택했다. 바로 푼타델솔이다. 이곳은 개인배가 없기 때문에, 바지선을 타고 웨어하우스까지 간뒤에 트라이시클이나 오토바이를 이용해서 목적지까지 가야 한다. 한번도 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고 갔었다.
학원에서 길을 건넌뒤에 파나칸에 가는 지프니를 타고 큰 3거리 주유소에서 내려 SASA가는 지프로 갈아타고 조금 가다보면, 왼편에 아일랜드 익스프레스 간판이 있는 곳에 다가르게 된다. 이곳이 바로 SASA부두이다. 이곳에서 조금 기다리면 버스가 오는데 그 버스를 타고 웨어하우스까지 간다고 안내원에서 얘기를 한뒤 돈를 주고 표를 받으면 된다. 대략 30분정도 사말섬의 도로를 달리다 보면, 크게 웨어하우스(이마트 같은 건물)가 보인다. 그 주변엔 항상 트라이스클이나 오토바이가 있으므로 목적지로 들어가는 이동수단은 이용하기가 쉽다. 하지만 먼저 오토바이를 타기 전 흥정은 필수이다.
푼타델솔을 이야기 한뒤에 10분정도를 비포장 도로를 달리게 되면,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하게 된다. 우리가 갔을 때에는 이곳에 온 사람이 우리팀밖에 없어서 조용하게 놀 수 있었다
원하는 자리에 앉아 음식을 주문한뒤 해변에서 놀고 점심시간에 식사를 하고 다시 놀면 된다. 또한 이곳에서는 스쿠버다이브도 같이 함으로 만약 현지가격으로 스쿠버를 하기 원한다면 이곳에서 스쿠버를 즐겨도 될 것이다.
이곳의 시설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넓은 대지를 가지고 있어서 다름 괜찮은 편이라 생각된다. 음식맛은 보통이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낚시를 즐길 수 있으므로 스노쿨을 하면서 낚시를 즐기기에는 최적의 장소라 생각된다. 집으로 돌아갈때에는 돌아가는 시간을 얘기하면 미리 오토바이 드라이버에게 전화를 해줘 오토바이를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4시전후로 다바오로 들어가는 페리연합회(?)배를 만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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