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세부 피오나)4주차연수일기 나의스파르타졸업식(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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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스파르타코스가 끝나는 저의 졸업식이잇엇습니다 많은 선생님들과 정도들고 정원 40명인 스파르타친구들과도 동거동락하면서 기쁜일 좋은일 두루잇엇는데 많이 아쉬움이남았습니다 헤어지기전 그룹수업 친구들과 선생님과도사진을 찍고 맨투맨클레스 튜터ㅘ도사진도찍으며 인사를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아쉬움이남는 한달이되었지만 스트레스속에서도 친구들이있고 선생님도 있었기때문에 가능햇던거 같습니다
다음주부터 메인빌딩에서 시작하는 오픽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는데 다시 볼 레벨업 테스트에서 좋운 성과를 올려 한달전보다 좋은 레벨에서 시작하는것이 목표입니다
처음부터레벨이좋았다면 더좋은 성과와 반응을 얻고 돌아갈수있었을텐데 하며 매번 아쉬움이남지만, ㅈㅣ금부터열심히해도 늦지안았더생각하고 남들과 비교하기보다는 자신의 위치에서 오를것만 기대하고 가는것이 스트레스받지않고 영어를 즐기다갈수있는길이라 생각합니다
고민이생길때마다 튜터들과 친구들에게 내고민을 얘기하기도하고 하다보니 한달밖에안되지만 아쉬운것보니 정이많이 들었던것같습니다~ 아쉬움도만이남는 스파르타에서좋은 것만 배우고 가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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